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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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밴쿠버 -> 캘거리 -> 에드먼턴 -> 옐로나이프

2015.08.23. 밴쿠버 -> 캘거리 -> 에드먼턴 -> 옐로나이프

2015 |2015년 11월 24일

귤젤리가 하루 세개씩 먹어야한다는데 왜이리 맛있을까 라면서 일단 세 조각 입에 넣고 정리 시작. #1 이른 기상, 아침부터 나와서 뭘 먹을까 하고 돌아다니다가, 밴쿠버에 유명한 브런치 가게가 있다고 하기에 찾아가봤다. 줄이 길었다 + 사진도 안찍어서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정말 유명한 가게였던 것 같다. 아침은 결국 그렇게 스벅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이게 존맛이었다...... 그치만 역시나 사진이 없다. (오늘도 날씨가 좋았다, 적당한 구름과 선선한 날씨가 아주 맘에 들었으나) 날씨도 참 좋고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 며칠 더 밴쿠버에 머무르며 잉여거리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으나 오늘이 이제 오로라를 보러 가는 날! (이라고 해봤자 하루만에 가는거면서)

[WoWS]오로라 - 누덕누덕

[WoWS]오로라 - 누덕누덕

레이오네 얼음집|2015년 3월 12일

오늘부터 NDA 해제로 스크린샷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유일한 러시아-소련 트리 함선인 오로라를 구매해서 써봤는데, 이거 괜찮군요. 선회가 깝깝한 것만 제외하면 주포 성능으로 압도가 가능하니 참 괜찮습니다.그런데 맞는 족족 저렇게 구멍이 송송 나버리네요(...) 앞으로도 괜찮다 싶은 스크린샷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올리겠습니다.

디즈니 공주 외모 순위(디즈니 위키를 통해 알아본)

디즈니 공주 외모 순위(디즈니 위키를 통해 알아본)

being nice to me|2014년 3월 27일

위키라는 것은 그 특성상 객관적인 정보 보다는 집단적인 주관(?)을 엿볼 수 있다고 보이는데, 특히 무슨 학술적인 것이 아닌 경우 더 그렇겠죠. 디즈니 위키같은 경우 말이죠. 사실 겨울왕국 처음 보고 과연 엘사의 인기는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쭉 훑어봤던 기억이 나서 정리해 봅니다.위키는 계속 변화하는 문서라서(누군가가 오큰 사우나 방문 고객도 지금은 오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고쳐놓았죠) 그냥 현재의 스냅샷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약 3개월 전하고 달라진 것은 별로 없더라구요. '디즈니 공주'는 사실 디즈니 여주인공 중 가장 상업적인 가치를 지닌 캐릭터들를 재활용해서 골수까지 빨아먹기 위한(?) 프랜차이즈로서, 이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로 선정되는 것은 작품의 내외적인 성공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일컬어집니다

[AK] 오로라와 함께 맞이한 새해 첫날

[AK] 오로라와 함께 맞이한 새해 첫날

extraordinary mediocrity|2014년 2월 3일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좀 쉬다가 첫번째 오로라 투어를 떠난다. 이번 여행은 대부분 alaskatours.com 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예약했다. 당초에는 Fairbanks에서 1박, Chena Hotsprings에서 2박을 하려고 예약을 넣었으나.. 처음에는 예약된 것 같았던 Chena Hotsprings에서의 2박이 왜인지 예약이 되지 않았다고 하여 할 수 없이 Fairbanks에서만 3박을 하게 되었다. 아래 사이트에 보면 다양한 package와 daily tour가 있으니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이날의 투어는 위 링크에 있는 투어중 Fairbanks Northern Lights Viewing Tour. 인당 $105의 투어이다. Fairbanks 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