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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3. 밴쿠버 -> 캘거리 -> 에드먼턴 -> 옐로나이프
귤젤리가 하루 세개씩 먹어야한다는데 왜이리 맛있을까 라면서 일단 세 조각 입에 넣고 정리 시작. #1 이른 기상, 아침부터 나와서 뭘 먹을까 하고 돌아다니다가, 밴쿠버에 유명한 브런치 가게가 있다고 하기에 찾아가봤다. 줄이 길었다 + 사진도 안찍어서 이름도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정말 유명한 가게였던 것 같다. 아침은 결국 그렇게 스벅 치아바타 샌드위치를 먹었는데 이게 존맛이었다...... 그치만 역시나 사진이 없다. (오늘도 날씨가 좋았다, 적당한 구름과 선선한 날씨가 아주 맘에 들었으나) 날씨도 참 좋고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 며칠 더 밴쿠버에 머무르며 잉여거리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으나 오늘이 이제 오로라를 보러 가는 날! (이라고 해봤자 하루만에 가는거면서)
![[WoWS]오로라 - 누덕누덕](https://img.zoomtrend.com/2015/03/12/f0046867_5501279bb56ea.jpg)
[WoWS]오로라 - 누덕누덕
오늘부터 NDA 해제로 스크린샷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유일한 러시아-소련 트리 함선인 오로라를 구매해서 써봤는데, 이거 괜찮군요. 선회가 깝깝한 것만 제외하면 주포 성능으로 압도가 가능하니 참 괜찮습니다.그런데 맞는 족족 저렇게 구멍이 송송 나버리네요(...) 앞으로도 괜찮다 싶은 스크린샷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올리겠습니다.

디즈니 공주 외모 순위(디즈니 위키를 통해 알아본)
위키라는 것은 그 특성상 객관적인 정보 보다는 집단적인 주관(?)을 엿볼 수 있다고 보이는데, 특히 무슨 학술적인 것이 아닌 경우 더 그렇겠죠. 디즈니 위키같은 경우 말이죠. 사실 겨울왕국 처음 보고 과연 엘사의 인기는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서 쭉 훑어봤던 기억이 나서 정리해 봅니다.위키는 계속 변화하는 문서라서(누군가가 오큰 사우나 방문 고객도 지금은 오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고쳐놓았죠) 그냥 현재의 스냅샷이라고 생각되지만, 사실 약 3개월 전하고 달라진 것은 별로 없더라구요. '디즈니 공주'는 사실 디즈니 여주인공 중 가장 상업적인 가치를 지닌 캐릭터들를 재활용해서 골수까지 빨아먹기 위한(?) 프랜차이즈로서, 이 프랜차이즈의 캐릭터로 선정되는 것은 작품의 내외적인 성공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일컬어집니다
![[AK] 오로라와 함께 맞이한 새해 첫날](https://img.zoomtrend.com/2014/02/03/a0106824_52ef317acfc75.jpg)
[AK] 오로라와 함께 맞이한 새해 첫날
저녁을 먹고 숙소에서 좀 쉬다가 첫번째 오로라 투어를 떠난다. 이번 여행은 대부분 alaskatours.com 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예약했다. 당초에는 Fairbanks에서 1박, Chena Hotsprings에서 2박을 하려고 예약을 넣었으나.. 처음에는 예약된 것 같았던 Chena Hotsprings에서의 2박이 왜인지 예약이 되지 않았다고 하여 할 수 없이 Fairbanks에서만 3박을 하게 되었다. 아래 사이트에 보면 다양한 package와 daily tour가 있으니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이날의 투어는 위 링크에 있는 투어중 Fairbanks Northern Lights Viewing Tour. 인당 $105의 투어이다. Fairbanks 시내에서 약 30분 정도 떨어진 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