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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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로라( 아이슬란드 편)

오로라( 아이슬란드 편)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월 28일

오로라의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제가 아이슬란드의 한 지역만의 오로라가 하늘에서 연출되는 광경이 아니라 핀랜드와 캐나다의 오로라까지 함께 올려드리려고 기다렸다가 지금 올리는 것 입니다 우선은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부터 소개 합니다 하늘에서 연출되는 이 장관은 자연이 만들.. tag : 오로라, 아리슬란드

핀란드 여행5 - 사리셀카 오로라 헌팅

핀란드 여행5 - 사리셀카 오로라 헌팅

Whirl+Wind|2017년 9월 24일

이번 포스트에 한해서 음악을 추가해봤습니다.노래를 들으며 작성하다보니 옛기억에 다시 잠기게 됩니다.제목 : Vincent(Starry Starry Ningt) 노래 : Dana Winner 단체 관광객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본 내 판단은 옳았다.나는 곧바로 차에 올라타 북쪽으로 내달렸다. 한 5km 쯤 이동했을까?? 밤하늘이 이상했다.히끄무리한 것이 하늘을 날고 있었다.하얀뱀 같은 긴 무언가가 하늘을 수놓으며 날아다녔다. 저게 오로라가 맞나??????오로라는 녹색이랬는데 저건 왜 히끄므리한거지?? 라고 반신반의하며갓길에 차를 세우고 카메라를 들이댔다. ISO감도 맞추고 셔터스피드는 30초.카메라를 30초동안 들고 있을순 없고... 삼각대도 없으니 신발뒤에 얹어서 차량 루프에 올렸다. 30

2015.08.25. 옐로나이프

2015.08.25. 옐로나이프

2015 |2015년 11월 30일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맘에 드는 사진, 이런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1 11시쯤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봤다. 어? 맑다! 이러면서 마지막날 드디어 제대로 오로라를 보겠구나 하는 기대를 하고 동네 산책을 시작. 옐로나이프 주변은 그냥 걸어서 걷다보면 금방 다 둘러보는 정도의 많이 작은 동네. (이정도면 요 며칠에 비해 최상의 날씨가 아닌가) (공항에서 오른쪽 끝까지 해도 6킬로미터 정도?) 중간에 프랭클린 애비뉴라고 되어있는 부분에만 횡단보도가 있고 나머지는 그런것 조차 없고 사실 차도 별로 안다녀서 상관없는 그런동네, 그래도 큰 마트 하나, 여러 종류 식당, 카페 있을건 다 있는. 오른쪽 끝이 그나마 옐로나이프에 볼 것이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호수가 펼

2015.08.24. 옐로나이프

2015.08.24. 옐로나이프

2015 |2015년 11월 29일

레고 조립을 하다가 다시 작성 시작. 으 뭔가 정리가 안되는 기분이라 정리를 하고 싶은데 뭐가 하나도 잡히질 않는다. #1 새벽 4시 즈음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 12시였다. 오랜만에 아무런 방해없이 푹 잔게 너무 좋았다, 심지어 커튼이 암막커튼인지 햇빛이 안든다. 창문 열고 날씨를 보니 비가 오고 있고 비 비라니 아니 뭐 구름도 너무했는데 비는 진짜 으아아아악 (비오는 옐로나이프 시내, 마트를 들렀다가 빠르게 다시 숙소로) 식당을 찾아가서 먹어야지, 하고 나왔다가 비오니까 그냥 뭐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는지 마트 한참 구경하면서 냉동식품이랑 간식거리랑 음료랑 기타 등등 사들고 하루종일 잉여거리겠다는 생각으로 방으로 돌아왔다. (피자가 먹고싶었는데 오븐에 돌려야 한다고 설명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