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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posts오로라( 아이슬란드 편)
오로라의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제가 아이슬란드의 한 지역만의 오로라가 하늘에서 연출되는 광경이 아니라 핀랜드와 캐나다의 오로라까지 함께 올려드리려고 기다렸다가 지금 올리는 것 입니다 우선은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부터 소개 합니다 하늘에서 연출되는 이 장관은 자연이 만들.. tag : 오로라, 아리슬란드

핀란드 여행5 - 사리셀카 오로라 헌팅
이번 포스트에 한해서 음악을 추가해봤습니다.노래를 들으며 작성하다보니 옛기억에 다시 잠기게 됩니다.제목 : Vincent(Starry Starry Ningt) 노래 : Dana Winner 단체 관광객의 행동을 유심히 지켜본 내 판단은 옳았다.나는 곧바로 차에 올라타 북쪽으로 내달렸다. 한 5km 쯤 이동했을까?? 밤하늘이 이상했다.히끄무리한 것이 하늘을 날고 있었다.하얀뱀 같은 긴 무언가가 하늘을 수놓으며 날아다녔다. 저게 오로라가 맞나??????오로라는 녹색이랬는데 저건 왜 히끄므리한거지?? 라고 반신반의하며갓길에 차를 세우고 카메라를 들이댔다. ISO감도 맞추고 셔터스피드는 30초.카메라를 30초동안 들고 있을순 없고... 삼각대도 없으니 신발뒤에 얹어서 차량 루프에 올렸다. 30

2015.08.25. 옐로나이프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맘에 드는 사진, 이런 사진을 찍을 기회가 있다는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1 11시쯤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봤다. 어? 맑다! 이러면서 마지막날 드디어 제대로 오로라를 보겠구나 하는 기대를 하고 동네 산책을 시작. 옐로나이프 주변은 그냥 걸어서 걷다보면 금방 다 둘러보는 정도의 많이 작은 동네. (이정도면 요 며칠에 비해 최상의 날씨가 아닌가) (공항에서 오른쪽 끝까지 해도 6킬로미터 정도?) 중간에 프랭클린 애비뉴라고 되어있는 부분에만 횡단보도가 있고 나머지는 그런것 조차 없고 사실 차도 별로 안다녀서 상관없는 그런동네, 그래도 큰 마트 하나, 여러 종류 식당, 카페 있을건 다 있는. 오른쪽 끝이 그나마 옐로나이프에 볼 것이 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호수가 펼

2015.08.24. 옐로나이프
레고 조립을 하다가 다시 작성 시작. 으 뭔가 정리가 안되는 기분이라 정리를 하고 싶은데 뭐가 하나도 잡히질 않는다. #1 새벽 4시 즈음 잠들었는데, 눈을 뜨니 12시였다. 오랜만에 아무런 방해없이 푹 잔게 너무 좋았다, 심지어 커튼이 암막커튼인지 햇빛이 안든다. 창문 열고 날씨를 보니 비가 오고 있고 비 비라니 아니 뭐 구름도 너무했는데 비는 진짜 으아아아악 (비오는 옐로나이프 시내, 마트를 들렀다가 빠르게 다시 숙소로) 식당을 찾아가서 먹어야지, 하고 나왔다가 비오니까 그냥 뭐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는지 마트 한참 구경하면서 냉동식품이랑 간식거리랑 음료랑 기타 등등 사들고 하루종일 잉여거리겠다는 생각으로 방으로 돌아왔다. (피자가 먹고싶었는데 오븐에 돌려야 한다고 설명되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