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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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로라 여행 일정 경비 총정리 in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일정 경비 총정리 in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in 옐로나이프일정 경비 총정리 (2016년 1월에 다녀왔습니다)오래전 오로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벌써 5년이 훌쩍 지났는데 그 감흥은 아직 사그라들지 않았어요. 얼마전 유퀴즈에 오로라사진 작가로 유명한 권오철님이 나오셔서 다시 한번 오로라여행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한번 외장하드를 뒤져서 사진 정리를 해 보았어요...정말 많은 사진들을 찍었었는데, 다시 보내 또 새록새록 하더라구요!일생에 꼭 한번은 봐야한다는 오로라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고 위도가 높은 나라에서 볼 수 있어요. 특히 캐나다, 아이슬란드, 북유럽, 알래스카에서요~! 저는 6년전 캐나다 옐로나이프에서 오로라를 만나고.......

[넷플릭스] 진상의 전복, 레드 닷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3월 22일

넷플릭스의 스웨덴 영화로 출산을 앞두고 거리가 멀어진 부부가 관계의 회복을 위해서 여행을 떠났다가 괴한의 저격 포인트, 레드 닷이 찍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 다같이 보기 딱 좋을만한 스릴러다~하고 봤는데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서 또, 더 좋았던 영화네요. 속이 시원한~~ 난나 블론델,아나스타시오스 술리스,토마스 한손이라는 생소한 스웨덴 배우들이 연기해서 더 어울렸고 시원하게 연출해서 추천할만 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짜 학창시절의 어설픈 고백부터 결혼, 그리고 현실까지 달콤쌉싸름한 배경설명에 사건이 빠져있을 줄이얔ㅋㅋ 나중에 봤더니 오히려 불쌍해지는 산림감시원들(?) 나중엔 양쪽에서 당하니 와...ㅜㅜ 부부의 대응이 이상하다

넷플릭스 레드닷 영화 발암 커플의 뺑소니 메들리

넷플릭스 레드닷 영화 발암 커플의 뺑소니 메들리

Der Sinn des Lebens|2021년 2월 16일

넷플릭스 레드닷 영화 발암 커플의 뺑소니 메들리최근에 나온 넷플 신작 무비. 혹시나 이 작품을 미리 다른 사람들이 관람한 후기 보고 볼까말까 고민하는 분들에게 내가 작은 충고를 하자면 안보시는걸 추천한다. 어젯밤에 내가 잠 자기전 한편 때린 무비인데 후회했다. 이걸 왜 봤을까... 하긴 뭐 선택의 여지가 없었음. 요즘 신작 나오면 거의 다 일단 보고 생각하니까. 결론은 넷플릭스 레드닷 영화 안보셔도 됩니다... 그냥 패스 하십시오... 간단히 요약하자면, 자동차뺑소니 성애자들이 남에 귀한 차 혹은 사람 치고 다니면서 죄값을 치르기는 커녕 지들끼리 지지고볶고 하다가 끝내 배드엔딩으로 끝나는 영화.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까.......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에 다녀왔습니다. 외 록키산맥...

절대! 좌절 금지!|2019년 4월 22일

옐로나이프의 겨울한정도로(?) 아이스로드 위에서 찍은 오로라와 밤하늘의 별들... 3월 막바지에 갔는데, 3박 4일 일정 중에 마지막 날 저녁에 간신히 볼 수 있었습니다. 2주가 살짝 안되는 기간을 캐나다에가서 보냈는데, 록키산맥 쪽도 아주 멋졌습니다.단 점이라면 아직 겨울 시즌이라 호수가 다 얼어서 얼음과 눈과 산 밖에 없었다는 점일까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가을시즌에 또 느긋하게 록키산맥을 달리고 싶네요.옐로나이프도 가을시즌에 호수와 오로라를 함께 찍으러 가고 싶구요 ㅎㅎ.... ....영어....열심히 공부해야지.....orz 제스퍼 가던 중에 풍경...너무 멋졌습니다.사실 사전에 루트 짜면서 사진들을 보는데, 강이며 호수며 너무 푸르길래 보정을 많이 했네! 생각했는데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