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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에드먼턴 / 에드먼턴 국제공항) 아메리카 대륙 최북단의 대도시. 캐나다 북부의 거점 도시 에드먼턴의 대표 공항 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
이제 타츠야씨가 버스를 타고 다시 에드먼턴 국제공항으로 돌아갑니다. 전날에 도쿄를 출발해서 현지 시간으로 늦은 밤이 되어서야 최종 목적지인 옐로나이프로 가는 항공편에 탑승하게 되는군요. 오로라를 구경하러 가는 길이 참 험난합니다. 저는 돈도 돈이지만 이 긴 시간 때문에 오로라를 보러 가는 길을 쉽게 선택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제 에드먼턴 국제공항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국제공항은 1960년 11월 15일에 개장을 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의 확장 공사를 거쳐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 공항의 IATA 코드는 YEG인데, 에드먼턴이라는 도시 이름과 이 YEG라는 이름이 어울려 보이지는 않죠. 그래서.......

(캐나다 에드먼턴 / 에드먼턴 공항, 센츄리 파크) 북미에서 가장 북쪽에 위치한 대도시. 앨버타 주의 주도. 에드먼턴 여행 Edmonton Airport, Century Park
비가 내리는 일본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입니다. 이곳에서 제 친구 타츠야씨가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 캐나다로 떠납니다. 오로라는 주로 지구의 북극권, 남극권 쪽에서 발생하는 자연현상입니다. 즉, 특정 지역에서만 볼 수 있고 일 년 내내 볼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볼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있고 날씨도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오로라를 제대로 보기 위한 허들이 꽤 높죠. 천운도 따라야 하겠고요. 타츠야씨는 이 에어 캐나다의 항공기를 타고 캐나다로 이동해서 자신의 천운을 테스트해보려 합니다. 전 세계에서 오로라 관측으로 유명한 지역 중 하나가 바로 캐나다의 옐로나이프 인데, 타츠야씨는 일단 밴쿠버로 이동한 후 환승을 통해 옐로.......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동행 구하기와 비용 줄이는 꿀팁, 오다투어 후기
자연이 빚어낸 경이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곳 아이슬란드로 여행 다녀왔어요. 특히 겨울철, 밤하늘을 수놓는 오로라를 만나고 왔던 경험은 평생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직접 경험하고 왔던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후기를 토대로, 예상 비용, 동행 구하는 방법, 마지막으로 오다투어로 여행하면 좋은 점까지 다 소개해 볼게요.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만난 내 인생 첫 오로라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꼭 해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오로라를 보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물론 "오로라를 내가 봐야지!"라고 아무리 다짐하더라도 자연이 허락해 주지 않을 수도 있는데, 저는 조상님 3대가 덕을 쌓으셨는지 1주.......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루트 가볼만한곳 TOP 10 + 오다투어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루트 가볼만한곳 TOP 10 오다투어 인생 버킷리스트였던 아이슬란드, 실제로 다녀와보니 정말 좋더라고요. 이렇게 광활한 대자연이 있을 수 있는지..! 오늘은 아이슬란드 여행 루트 중 가볼만한곳 TOP 10을 소개해봅니다. 단, 제 기준 만족도 높았던 곳들이에요 😘 제가 갔던 투어는 이거 👇🏻 아이슬란드 가볼만한곳 아이슬란드 여행 때 가장 힐링이었던 건 블루라군 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던 시간 🧖🏻♀️ 블루라군은 아이슬란드의 가장 유명한 지열 온천 중 하나로 미네랄이 풍부하고 실리카와 유황이 포함되어 피부에 좋아요. 날이 추웠는데 뜨끈한 온천수에 몸 담고 유유자적하니까 행복 그 이상을 넘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