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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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여행 달비크+그라파르키르캬+오로라+흐빗서커 !

아이슬란드 여행 달비크+그라파르키르캬+오로라+흐빗서커 !

아이슬란드 여행 달비크+그라파르키르캬+오로라+흐빗서커 ! 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골짜기가 들어오는 강이라는 뜻이고 도시의 항은 중요한 항구이자 어항 역할을 하며 그림세이 섬을 연결하는 페리가 운행되며 보통 고래 투어를 하러 많이 가는 도시인데 고래 투어는 딱히 생각에 없었고 도시를 구경할 겸 쉬어갈 겸해서 카페를 찾아갔었고 일정을 계획할때 처음에는 아큐레이리에서 불뢴뒤오스쪽으로 링로드를 타고 가려고 했었으나 약간의 여유가 있을것 같았고 달비크도 지나갈겸해서 시글뤼피외르뒤르와 호프소스까지해서 해안도로를 따라서 갔었고 중간중간 볼거리가 있고 날씨까지 좋았어서 중간중간 차를 세우고 구경하기도 했었다 아큐레.......

아이슬란드 여행 고다포스+알데이야르포스+아큐레이리 !

아이슬란드 여행 고다포스+알데이야르포스+아큐레이리 !

아이슬란드 여행 고다포스+알데이야르포스+아큐레이리 ! 미바튼 지역에서는 온천 주변으로는 가격대비 괜찮은 숙소가 없어서 87번 국도를 타고 북쪽으로 30분정도 이동한곳쯤에 있는 숙소에서 1박을 했었는데 주변으로 집을이 꽤나 있기는 했었지만 오로라를 볼 수 있었는데 지수가 그렇게 높은날이 아니였고 구름도 몰려와서 오랜시간 멋진 오로라를 본것은 아니였었고 일찍 잠들었다가 다음날 아침부터 이동을 했었는데 이날은 F로드로 폭포를 보러 가는날이여서 아침부터 도로 확인을 했었다 고다포스 F로드의 알데이야르포스를 보러가기전 가는길에는 신들의 폭포라고 불리우는 고다포스를 들렀는데 중부 내륙 지방에서 발원해 내려온 물이 3.......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4)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불록스 비스트로, 오로라 빌리지>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4)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불록스 비스트로, 오로라 빌리지>

타츠야씨가 오로라를 보러 여기까지 왔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오로라만 보고 가면 섭섭하지 않겠습니까? 이 지역을 대표하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야죠. 그래서 타츠야씨는 옐로나이프의 올드타운에 있는 불록스 비스트로(Bullocks Bistro)라는 이름의 식당을 찾았습니다. 눈이 잔뜩 쌓여있는 지붕을 보니 이곳의 잔인한 겨울 추위가 온몸으로 느껴지는듯합니다. ^^;;; 불록스 비스토르는 옐로나이프의 대표적인 맛집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옐로나이프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체류 중에 한 번쯤 들리게 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서 파는 주요 메뉴는 이 지역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인 화이트피쉬, 인근의 호수에서 잡힌 송어와 대구, 순록.......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3)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디타 아이스 로드, 더 록 전망대>

(캐나다 옐로나이프 / 옐로나이프 여행 #3) 오로라 관광의 베이스캠프. 옐로나이프의 겨울 거리를 뚜벅뚜벅 Yellowknife, Canada <디타 아이스 로드, 더 록 전망대>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마트를 잠시 들리기로 한 타츠야씨 입니다. 여행을 떠나면 이런 마트도 재미있는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국내 마트야 우리에게 익숙하니까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없습니다만 해외는 사정이 다르죠. 이곳에서 물건을 고르며 우리와 다른 부분을 찾아보는 것도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꽤나 쏠쏠한 재미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곳 옐로나이프의 마트는 특별한 건 없는 것 같아요. 잠시 들렸다가 좋아하는 감자칩만 사서 나온 타츠야씨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 글로벌 브랜드의 감자칩이 진열대를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레이스(Lay's)는 좀 많이 비싼 것 같고 도리토스는 한국에서 상표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