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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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에 갑자기 다녀왔어 :: 1일차
신혼여행 다녀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또 여행을 갔을까 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남편이 쓸 맥북이 없어서 일본에 가겠다고 해서 이번엔 사러 갈 때 나도 데려가겠다고 하더라고... 이 날은 7시비행기인가? 그래서 아침에 뭐 먹은게 없어서 공항 내에 있는 타코벨에 가서 아침을 먹었음. 남편은 부리또를 먹었고, 나는 크런치랩을 먹었음. 처음으로 타코벨에 가 본건데, 마음에 들었음.ㅋㅋㅋ 감튀 빼고...ㅠ 아무튼 이제 비행기를 타고 딥슬립을 해본다.ㅠㅠ 딥슬립을 하는 가운데 벌써 일본에 도착했다. 이 날 대기 상태는 나름 괜찮아서 비행기가 막 엄청 흔들리지 않더라고. 덕분에 내가 무서워서 비명을 지르는 일은 없었던 것 같음. :3 ㅋㅋㅋㅋ 이렇게 버스를 타러 열심히 걸어가서,공항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간사이 여행 #12 일본 2위 규모의 수족관 가이유칸
간사이 여행 #1 레스토랑 마루만과 호텔 프라자 오사카 간사이 여행 #2 덴덴타운의 메이드 산업(?)과 도톤보리 구경 간사이 여행 #3 가을의 교토는 최고야! 간사이 여행 #4 기요미즈데라와 디저트까지 맛있는 코나나 간사이 여행 #5 후시미 이나리 신사의 센본토리이 간사이 여행 #6 교토 관광의 끝 간사이 여행 #7 나라 관광은 자전거 대여를 추천! 간사이 여행 #8 나라공원 사슴들 굉장해! 대불상 엄청 커! 간사이 여행 #9 사루사와 연못과 심야의 맥도날드 간사이 여행 #10 이진칸 구경하고 맛있는 와규를 처묵처묵 간사이 여행 #11 하버랜드와 고베의 차이나타운 난킨마치 에서 이어집니다. 하버랜드와 난킨마치로 고베 관광을 마무

2015년 오사카 여행 4일차: 가이유칸, 좋은 곳이죠.
작년 6월에 4박 5일 일정으로 오사카에 갔다왔고 3일차까지는 포스팅을 했는데, 많이 늦었지만 4일차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기로 하겠습니다.다른 일행분들은 꿈나라에 있는 동안에 매 끼니를 챙겨먹고 있네요.그리고 다른 일행분들을 기다리는 동안에, 편의점에서 또 뭔가를 사와서(...) 먹습니다. 사실은 다음날이 귀국이라서 잔돈을 없애려는 목적인데, 이게 쉽지 않네요. 그래도 '바움쿠헨'과 전날에 사온 밀크티는 맛있습니다. 그나저나 자전거를 종종 타서 잘 정비된 자전거 도로나 자전거 주차장이 눈에 띄는데요. 의외로 자전거를 거칠게 모는 모습은 우리나라와 비슷했습니다. 도로에서 헬멧 쓰고 달리는 모습을 찾기 어려울 정도더군요. 아무튼 오늘 오전 일정인 [가이유칸]으로 출발!! 인근에 [레고랜드]가 있는데 아이가 없으

잉붕어의 재수 한번 끝내주게 없던 오사카 여행기. 제4편: 가이유칸에 어서오세요.(1)
저번편 이야기 그래 때려쳐! 나갈려면 나가! 네놈이 고생을 해 봐야 정신을 차리지! 너가 그런식으로 나와 봤자 불리한건 너 뿐이거든?! 이번 이야기는 바로 저번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대충 화해 한 이후 말이지요. 일단 준비도 했겠다 난바역으로 이동. 이동하던 도중 아자젤군이 찾은 가게에서 아침을 먹었습니다. 가게는 이렇습니다. 주방이 잘 보이는 형식이죠. 일단 가게 앞에서 표를 뽑아서 먹는 형식입니다. 은근히 한국 손님들도 많더군요. 다행이도 아침시간이라 해도 회사원들은 대부분 출근한 이후라서 여유로웠습니다. 아침밥입니다. 이게 대충 400엔이였던가? 상당히 싸게 먹었습니다. 맛있더군요.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난바역으로. 난바역으로 들어가서 저희는 길을 헤맸습니다. 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