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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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게 개성있는 야구장은 불가능 한건가

우리나라에게 개성있는 야구장은 불가능 한건가

티라노의 샐러드|2015년 3월 6일

이번에 발표난 NC신구장의 조감도, 사각형의 그라운드와 외야잔디석 그리고 곡선 전광판이 눈에 띄네요 제가 야빠로써 예전부터 꿈꿔왔던 야구장은 한국 야구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야구장입니다 예를 들면 경복궁이나 남대문같은 입구를 가진 야구장이라던가... 그런거 말이죠 특색이 있는 야구장을 좋아하는 편인데 그래서 전 펜웨이도 좋아하고 마이애미파크도 좋아하고 합니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야구장은 마이너리그 야구장인 닥터 페퍼 볼파크(전 세븐업 볼파크)입니다 닥터 페퍼 볼파크의 입구 좁긴하지만 워낙 줄을 잘 세우기에 그렇게 막히진 않다고 하네요 내부엔 요로케 발코니 달린 호텔풍의 빌딩이 지어져 있고 외야쪽엔 수영장겸 온천이 설치되어있죠 전체적인 전경입니다 MLB팬들도 이것저것 많아서 조잡하다고 까

국토부화이팅!

국토부화이팅!

공돌이는 공돌공돌해!|2013년 12월 20일

이제 남은건 내년 지방선거. 자꾸 진해에 야구장 지으려는 시장님 등골 좀 서늘하게 해 주면 되지 않겠음?

오늘 처음으로 야구장 구경 갑니다!! 삼성vs한화!!

오늘 처음으로 야구장 구경 갑니다!! 삼성vs한화!!

저는 야구는 잘 모르지만 후배중에 야구를 좋아하는 애가 있어서 오늘 같이 야구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역시 대구니까 삼성을 응원해야겠죠?! 블루존에 자리를 잡았는데 둘 다 처음가는거라... 제대로 자리를 잡은건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오늘 대구시민운동장에서 벌어질 '삼성vs한화'을 보러 갑니다. 처음 가는 거지만 즐겁게 즐기다 오겠습니다. 아 혹시라도 경기장 가시는 분들중에 아래와 같은 옷에 흰 반바지가 보이면.. 저일겁니다 (퍽) 숨은 불곰 찾기!!

잠실 야구장 자리 설명..~

잠실 야구장 자리 설명..~

1. 도대체 어떻게 사는건지 더 모르게된 자리(112-111 사이의 짙은 파란색 자리) - 표가격은 있는데 팔지를 않는 이상한 자리.. 2. 돈 있고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이 앉는 자리 (107-111,209-213 보라색, 하늘색) - 지정좌석으로 투수가 던지는 공이 거진 정면으로 보여서 생동감 있게 볼수 있음.. 전 대충 10년전 시범경기때 테이블석에 앉아 본게 끝..~ 3. 응원석앞(일명 치어걸 앞) (205-208) - 가장 즐겁게 야구를 즐길수 있는 자리, 응원도 즐기고 야구도 즐기고 치어도 즐길수 있음.. 4. 내가 자주 가는 자리(104-106) - 선수와 가깝고 경기를 측면에서 보는거라 생동감이 있음.. 5. 파울볼 잡기 쉬운 위치(101-103, 201-203) - 경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