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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OKYO] ⓕ 아사쿠사, 5년전과 달라진 점을 발견!

['13 TOKYO] ⓕ 아사쿠사, 5년전과 달라진 점을 발견!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21일

실질적으로 이번 도쿄에서의 첫 행선지가 아사쿠사죠? 우에노공원이야~ 호텔옆이니까요. 제대로 된 첫 코스는 아사쿠사 였습니다. 우에노에서 가깝기도 했고, 같이간 일행이 일본이 처음이라.. 뭔가 일본색을 보여줄 만한 곳을 찾다보니.. 아사쿠사가 제격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토요일 오전의 아사쿠사는 역시나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센소지로 가는데 길에도 사람이 많네요~ ▲ 요건 건물이 예쁘길래 가는길레 찍어 봤어요~ 카미나리몬을 지나 나카미세도리쪽으로 들어오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이번에 갔었던 2013년 4월 사진이고요~ 그 밑에 있는 두번째 사진은 2008년 6월 사진인데요! 달라진 점이 바로 보이시나요? 바로 지붕이 사라졌다는 건데요. 사실 이건 11년 1월달에 갔을때

['13 TOKYO] ⓔ 벚꽃을 만끽하러간(?) 우에노공원!

['13 TOKYO] ⓔ 벚꽃을 만끽하러간(?) 우에노공원!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9일

지난 포스팅때도 말했지만, 중간에 호텔을 바꾸면서까지.. 우에노공원 옆에 호텔을 잡은 이유는 벚꽃 때문이었죠. 그래서 다 떨어져버린 벚꽃이 좀 밉기도 했습니다. 호텔 칸데오 우에노코엔에서 우에노공원은 딱 걸어갈만한 산책코스로도 좋습니다. 우구이스다니역을 거쳐서 쭉 가면 나오기 때문에 길도 쉽고요. 호텔을 나와서 우구이스다니역으로 가는길의 모습입니다. 사실 지도로만 봤을때는 우에노공원 갈때 우에노역으로 해서 가야하나 싶었는데.. 그럴 필요가 절대 없었던거죠. 우에노공원이 우에노와 우구이스다니역을 걸치고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었던 거에요. 역시 지도로 보는것과 실제는 틀립니다. 구름다리에서 본 칸데오호텔 입니다. 그리고 철길.. 뭔가 이런길은 운치있어 보이더라고요. 이렇게 우구이스다니역을 걍 지나쳐서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13 TOKYO] ⓒ 호텔후기 -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상)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17일

이번 도쿄에서 묵었던 호텔은 제목에 있다시피 '칸데오 우에노코엔 호텔' 입니다. 원래 처음에는 타마치 쪽에 호텔을 예약했으나 그 호텔을 취소하면서까지 다시 잡았던 이유는 호텔이름에도 있듯이 우에노공원이 바로 옆이기 때문이었죠. 이른바 벚꽃시즌이 아닌가? 우에노공원쪽이 벚꽃으로 유명하니까.. 근처로 잡으면 더 좋을 것 같았거든요. 평도 좋았고...ㅎ그래서 바꿨는데.....일본에 가기 며칠전에 비가 온거죠. 물론 제가 있었던 주말에도 비가 왔지요. 그러니까... 벚꽃이 나무에 붙어있을리가 없었던 겁니다. ㅠㅠ.. 한바탕 비바람이 휩쓴 우에노공원에서 그 유명한 벚꽃은 이번엔 없었죠. ㅎㅎ.. (나중에 쓰겠지만, 정말 일부의 나무에만 벚꽃이 그나마 예쁘게 있었어요)여튼 다시 호텔후기 본론으로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아키하바라의 어떤 오락실(게임센터)

2013년 일본 도쿄 여행 3일차: 아키하바라의 어떤 오락실(게임센터)

일본 도쿄에 와서 조금 의외였다고 느낀 점이 있었다면, 제가 생각하는 오락실 - 그러니까 게임 센터는 게임 관련 건물이 10개 있다면 1개정도 있을 정도로 많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제가 그런 곳만 골라서 간건지는 몰라도, 이상하게 아키하바라를 제외하면 오락실을 보기 어렵더군요. 나머지 건물 중 6개가 파칭코 가게고 3개가 경품 오락실정도로 눈에 띄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나카노와 [나카노 브로드웨이]에서 조그만한 오락실이 있었네요. 규모는 오늘 포스팅할 아키하바라의 오락실보다는 작았지만 말입니다.아무튼 아키하바라에 있는 오락실에 들어가서 일단은 몸에 있는 물부터 빼기로 마음먹고 화장실에 갔는데, 화장실에서도 나름(?) 게임을 제공하고 있더군요. 소변기 중앙을 오줌으로 맞춰서 오줌양을 측정하는 게임인데, 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