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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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TOKYO] ⓗ 에비스에 가면? 맥주박물관 이죠~

['13 TOKYO] ⓗ 에비스에 가면? 맥주박물관 이죠~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28일

아키하바라에서 에비스는 야마노테센을 이용해 왔습니다. 에비스역에 도착하니까, 아무래도 눈에 띄는 것은 에비스로고가 달린 맥주모양의 장식이었습니다. 에비스에 도착해서 봐야할 것은 단 하나였지요. 맥주박물관에 가서 맥주 시음하기! ^^ 맥주박물관은 에비스 가든플레이스쪽에 있기 때문에 위에 보이는 무빙워크를 이용해서 가면 편리합니다 ^^ 근데, 꽤 길고 멀다는 게 함정! ㅋㅋ 사실 무빙워크 끝나는 지점에 가든플레이스 지하로 연결된 통로가 있었는데요. 초행길이어서 몰랐고, 그냥 바로 가든플레이스 건물이 보이길래 밖으로 나왔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지하철역으로 돌아갈 때 지하도가 있다는 걸 알았죠. 맥주박물관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주변에 있는 지도로 봤었는데요. 맥주박물관이 지하층에 있어서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2013.04월의 도쿄여행

2013.04월의 도쿄여행

안꾸미는 여자|2013년 4월 27일

혼자 떠난 도쿄여행 4/11~4/14놀고먹고자고 싸..는것은.. (이하생략) 4월 11일 놀고 먹고 돌아다닌 기록. 나리타 도착해서 우에노까지 가는 스카이라이너왕복&도쿄메트로2일권 4800엔?? 우에노 도착하고 바로 아사쿠사로~ 점심해결! 타마고라멘&교자-1150엔 초상권 다 무시^^ 죄송해요 아저씨 나 쳐다보지마 ㅠㅠ 사실 몇시간 전 만해도 비가왔는데.. 그런데! 거짓말처럼!! 숙소는 아사쿠사 캡슐호텔 [학생할인해서 하루1700엔]에 짐 맡기고 목말라서 도토루~아이스카페모카 310엔.기념으로 찍을고 하는 순간 자건거가 들어왔다. 컵만 찍었으면 일본인지도 몰랐을꺼야.. 그리고 긴자에 도착- 사실 여행책자도 없고, 어디로가야할지도 모르겠고 볼게 없어서,는 핑계지만 ㅎㅎ 좀

['13 TOKYO] ⓖ 여전히 활기찬 아키하바라!

['13 TOKYO] ⓖ 여전히 활기찬 아키하바라!

긴린코 호수..|2013년 4월 24일

▲ 아키하바라 어디에든 볼 수 있는 메이드카페를 홍보하는 알바생들 예전같이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큰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도쿄에 가게되면 아사쿠사와 함께 꼭 들렸던 곳이 아키하바라였습니다. 음.. 뭐랄까요? 이곳에 오면 재미있기 때문이라고 할까요? 24시간 할인점 돈키호테에 가면 재밌는 상품도 많고, 요도바시카메라에도 볼거리가 많고... 그리고 수많은 애니메이션/만화/캐릭터 상품을 파는 전문샵들까지!..물론 언급한 두 곳은 모두 체인점이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일단 아키하바라는 뭔가 활기차 보인달까요? 우리나라의 아키하바라라고 자부하는 용산은 그렇지 않은데 말이죠. 사실 이제는 빚대는 것도 아닌것 같지만.. ㅡㅡ; 오프라인 시장이 죽어버린 용산은 분명 예전과는 다른 느낌이 크죠. ▲ 아키하바

#12 후지산 지갑사건_Mt. Fuji, JAPAN

#12 후지산 지갑사건_Mt. Fuji, JAPAN

두번째 일본, 도쿄여행 처음 일본을 갔었던 아키타의 아름다움과는 달리 도쿄여행은 정말 정신이 없었다.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정신없이, 도피하듯 비행기표를 끊고 호텔을 예약했다. 동행자, 나의 친구가 입술이 새파랗게 변한 채 공항에 나타났다. 여행을 위해 친구의 무리한 대체근무, 나 역시 돌아오면 닥칠 어마어마한 일거리들을 두고 지금 당장이 아니면 떠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때문에 20대 중반 이 여자 둘은 서둘러 비행기에 탑승했다. 비행기가 뜨고서야 우리는 안심했다. "드디어 서울을 떠나는구나.." 여행을 간다는 것 보다 서울을 떠난다는 게 더 중요했던 순간이었다. 급하게 비행기 안 셀카를 후다닥 찍고는 채 두시간이 안되는 비행 시간동안 우리는 잠이 들어버렸다. 그리고는 나리타 공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