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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Five Came Back] 최고의 프로파간다, 넷플릭스
영화 미드웨이때문에 검색하다 전장에서 감독이 직접 촬영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2차대전 때 나치 독일의 선전에 맞서서 미국도 할리우드 감독들을 데려다 전쟁에 관해 찍게 했다는 넷플릭스의 Five Came Back을 알게 되어 한번 봤는데...꽤나 좋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나 스필버그같은 나레이터도 쟁쟁하지만 어떻게 보면 반전 등 군대와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감독이라는 사람들이 전장에 뛰어들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 냈고 전쟁 이후에는 어떻게 살았나를 보여주는게 참 먹먹했습니다. 다시 한번 그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네요. 흑백과 고전 영화를 찍었던 분들이 많은데 다큐멘터리에 나왔던 작품을 한번씩 보고 싶게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실화가 영화같던 시대를 다시금 조명하여 이것이 바
![[러빙 빈센트] 그의 그림자와 시선](https://img.zoomtrend.com/2017/11/13/c0014543_5a090860962ff.jpg)
[러빙 빈센트] 그의 그림자와 시선
실제 인물기반 영화는 꾸준하지만 대신에 평이한 작품이 많아 기대감은 떨어지는데 유화 수작업으로 만들어냈다기에 본 러빙 빈센트입니다. 유화 디지털 툴도 있기에 이걸 어떻게 실제 작업에서 균일하게 뽑아낼까 싶었는데.....집념이 대단했습니다. 일본풍이 가미되었다 볼 수 있는 고흐의 스타일이라 더 가능한 것도 같구요. 마치 애니메이션처럼 움직이는 화면과 추리 스릴러같은 이야기 전개로 같은 이야기도 흥미롭게 연출한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이 대단했네요. 그의 작품과 상관없이 예술가와 현실에 대한 것도 그렇지만 사후, 아니 살아있을 때라도 그의 실제와는 상관없이, 기억하는 남의 시선에서 바라본 인물의 증언이 참 재밌었습니다. 언젠가 그런 과제로 남에게 자신에 대해 물어보고 다녔던 적도 있

노조키메 (のぞきめ.2016)
2012년에 카도카와 서점에서 미쓰다 신조가 발표한 동명의 호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6년에 미키 코이치로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전 AKB 48의 1기 멤버 이타노 토모미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보도국에서 제작부에 근무 중인 신입 AD 미시마가 편집 작업을 잘 못해서 상사에게 잔소리를 듣고 홀로 회사에 남아 야근을 하게 됐는데 보도부의 요청으로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나갔다가 로코부 언덕에 MT을 갔다오던 중 저주를 받아 죽은 유타로 사건을 보도하여 보도 부장에게 호평을 받고서, 해당 촬영 때 찍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대해 취재하라는 비공식적인 지시를 받고 공포 소설가를 꿈꾸는 남자 친구 신지와 함께 취재 여행을 떠나서 로코부 언덕의 망령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