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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일상이 된 지 28일차 또 짐을 싸고 떠난다
싸와디카~ 태국 치앙마이에서 인사드리는 배짱이입니다. 오늘은 보름 살기를 마치고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 날이에요. 이곳에서 한 달 살 걸 그랬나 싶을 정도로 여행이 일상이 된 날들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날씨가 엄지척입니다. 37일간 3개 나라 6개 도시 여행 계획하고 떠나 이제 28일차가 됐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지내다가 귀국할 날이 가까워지니 자연스레 며칠째 됐는지 확인하게 되더라고요. 참 신기하죠? 학교나 직장 다닐 때는 하루는커녕 시간도 잘 안 가더니, 여행은 슝슝 지나가는군요. 하하하 11년 전 마지막 회사를 퇴사하고 시작된 여행부터 짐 풀고 싸는 게 일이 됐어요. 한 번 떠나면 여러 곳을 가는 편이거든요. 이것도.......
태국 치앙마이 호텔 숙소 5성급 멜리아 해외 치앙마이 한달살기
태국 치앙마이 호텔 숙소 5성급 멜리아 조식 해외 치앙마이 한달살기 1. 치앙마이 멜리아 치앙마이 숙소 한달살기 하면서 다녀온 호텔 중 하나에요. 가성비 좋은 콘도에 한달 쭉 머무는 게 금전적으로는 더 이득이지만 5성급 호텔에서 즐기는 호캉스도 놓칠 수 없어서 몇 군데 다녀왔죠 도심에 위치한 호텔이고요. 가까운 곳에 야시장이 있어요. 참고로 멜리아는 스페인 호텔 체인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의 숙소였어요! 5성급치고는 객실이 아담한 편인데 그만큼 가격도 저렴해서 만족! 예약은 아고다 앱 이용했어요. 태국 한달살기 숙소 역시 아고다 검색하니 저렴한 호텔 많더라고요. 1박 10만원 이하 호텔도 수두룩해요. 치앙마이 숙.......

남해 미국마을 한달살기 비용까지 파헤친 썰 feat. 남해 가볼만한 곳 총정리
남해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어젯밤, 분위기에 취해 내가 직접 제조한 '오로라주'를 너무 달렸나 보다. 숙소에 들어와서도 아쉬운 마음에 아내와 한 잔 더 기울이고 잠이 들었더니, 눈을 뜨니 해가 중천이다. 간밤엔 새벽바람이 어찌나 거세게 불던지 창문이 덜컹거려 설잠을 잤다. 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아침 창가로 쏟아지는 햇살은 눈이 부시게 아름답다. 짐을 정리하고 체크아웃을 하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길을 나섰다. 오늘은 숙소에서 멀지 않은 '남해 미국마을'을 산책하고, 맛깔나는 아점을 먹은 뒤 서울 노원 집으로 복귀하는 일정이다. 차로 조금 이동해 남해 가볼만한 곳 중 하나인 '남해 미국.......

푸꾸옥 한달살기 아파트 구입 알아 보았는데..
한국인들의 한달살기로 유명했던 태국 치앙마이같은 경우 점점 치안이 불안해지고, 환율이 미친듯 올라서 요즘 한국인 보기가 그렇게 힘들단다. 하기사 나도 태국 치앙마이를 마지막으로 간게 15년 전이니, 새삼 다르게 느껴진다. 그런데 요즘 베트남 푸꾸옥이 한국인들의 천국. 일단 직항이 생겼고, 물가도 저렴하고, 퀄리티도 좋고, 무엇보다 베트남 사람들 마인드가 괜찮은 편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 푸꾸옥 갈 때, 한달살기 아파트를 알아보려 했다. "빌리는 게" 아니라 "구입하는 걸" 전제로 알아보기로 했었다. 그리고 혼똔섬 다녀오던 길에 보았던 아파트를 결국 알아 보았는데.. 혼똔섬 가는 케이블카를 타는 곳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