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자

포스트: 78|아이템:외국인근로자(0)
Tags

Posts

78 posts
외국인 근로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전보건 픽토그램 제작 및 배포

외국인 근로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안전보건 픽토그램 제작 및 배포

올해는 끼임 주의, 절단 주의, 컨베이어 통행금지 등 20종의 픽토그램, 스티커와 '픽토그램 활용 가이드'도 함께 배포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안종주)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픽토그램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안전보건 픽토그램은 우리말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업장 내 위험요인과 주의사항을 그림으로 표시한 것입니다. 올해 배포되는 안전보건 픽토그램은 끼임 주의, 절단 주의, 컨베이어 통행금지 등 20종으로, 사업장의 위험장소에 부착할 수 있도록 스티커와 '픽토그램 활용 가이드'를 함께 배포할 계획입니다. < 안전.......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도 200~300만 원은 번다!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도 200~300만 원은 번다!

국내에서 일하는 외국인도 200~300만 원은 번다! 한국도 이제는 외국인이 많이 보입니다. 서울은 물론이고 전국 어디를 가도 많이 보이죠. 현실적으로 외국인이 없으면 시스템이 안 돌아갈 정도죠. 꺼려하는 일자리도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고 있고요. 체류 외국인만 해도 23년 기준으로 250만 명이나 됩니다. 전체 인구에서 4.89%나 됩니다. 보통 전체 인구에서 외국인 비율이 5%가 되면 다문화사회라고 합니다. 한국도 이제는 다문화 사회라고 해야겠죠. 24년 5월 기준으로 국내 상주 외국인은 156만 명입니다. 남자가 90만 명이고, 여자가 약 70만 명입니다. 이 중에서 아시아가 142만 명이고요. 가장 많은 건 한국계 중국인이 49만 명이고요. .......

외국인력의 음식점업 업무 범위 등은 시범사업 평가 후 결정할 계획입니다.

외국인력의 음식점업 업무 범위 등은 시범사업 평가 후 결정할 계획입니다.

외국인력의 음식점업 업무 범위 등은 시범사업 평가 후 결정할 계획입니다. 1. 관련 기사 12.6.(금) 매일경제, "인력난 지방中企 병역특례 풀고 ··· 음식점서 외국인 홀서빙 가능" 2. 설명 내용 지난 12.5.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맞춤형 지원 강화방안」에는 '음식점업 시범사업 평가 후 요건 완화 검토'한다는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ㅇ 음식점업 요건 완화의 구체적 내용은 결정된 바 없음 음식점업에 대한 고용허가제 시범사업이 진행 중으로, ㅇ 현장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추후 시범사업에 대한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업무 범위 등을 관계부처와 협의해 나가겠음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 발간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 발간

고용허가제 송출국 현재 17개국,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비스업, 임업, 광업까지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우영)은 올해 외국인 고용허가제 시행 20주년을 맞아 「외국인 고용허가제 20주년 백서」를 발간했습니다. 외국인 고용허가제는 내국인을 고용하지 못한 중소사업장이 비전문 외국인력(E-9, H-2 비자)을 고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는 제도로, 2004년 8월 17일 「외국인 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과 함께 시행되었습니다. 고용허가제 도입 당시 6개 국가뿐이였던 송출국은 현재 17개국이 되었고, 제조업, 건설업, 농·축산업으로 출발한 외국인근로자 고용 가능 업종도 어업부터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