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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의 순정(2005)_우리가 문근영에게 원하는 바로 그 모습, 이상을 충족시켜준 영화
2005/4/29/금/CGV상암 요즘 '불의 여신 정이'라는 드라마를 열심히 보고 있는데 박건형-문근영이 함께 있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이 영화가 떠올랐다 ㅋㅋ뭔가를 가르치고 배우는 게 비슷해서일까. 러브라인은 서로 다른 곳들을 향해 진행될 것 같긴 하지만서도 어째 흘러가는 기운이 화령(서현진)이도 못된 짓들을 서서히 시작할 것만 같아서 이 작품에서의 박건형도 결국 문근영에게 호감을 느끼는 한 남자로 변해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 기대를 뛰어넘은 문근영의 색다른 매력남자주인공 박건형도 당시의 대세남이었지만 역시나 문근영이 상당히 빛났던 영화다.기본적으로 우리가 문근영이라는 사람에게 기대하는 귀여운 외모에서 뿜어내는 매력 + 몸매도 참 여리여리하니 이쁘구나~ + 춤도 예쁘게 잘추는구나 + 연변 사투
![[리뷰] 직장의신 마지막회 - 끝까지 직장의신 다웠다](https://img.zoomtrend.com/2013/05/22/e0041802_519b845bf019f.jpg)
[리뷰] 직장의신 마지막회 - 끝까지 직장의신 다웠다
한동안 정말 재밌게 보던 직장의 신이 끝났다니 아쉽다. 아쉽다를 다른말로 표현해 보자면 나는 '직장의 신 다운 결말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이미 일드 '파견의 품격'을 리메이크한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지만, 한국색에 맞게끔 재해석해 '직장의 신'으로 다시 만든 걸작이 아닐까 싶다. 드라마 말미에 반전도 있었고, 같은 내용이지만 원작인 파견의 품격보다 더 나았다고 생각한다. (좀 더 파고들어서 두 작품을 비교해보면 더 재밌을 것 같다. 나중에 한번?) 회사에서는 직원들에게 설문까지 시켜가며 미스김(김혜수 분)을 잡으려고 하지만 처음과 마찬가지로 '계약 연장은 없다'며 뿌리치고 계약종료와 함께 사무실을 나서는 미스김. '끝까지 미스김 다웠다'는 말이 참 와닿았을 정도로.. 그녀는 주관이 확실했다. 이대로 보
![[리뷰] 직장의신 - 깨알같은 '생활의 발견' 패러디!](https://img.zoomtrend.com/2013/05/07/e0041802_5187bdbb10128.jpg)
[리뷰] 직장의신 - 깨알같은 '생활의 발견' 패러디!
오늘 11회..... 무심코 보다가 빵 터진 장면!! 정주리가 우연히 회사 리크루트 행사를 위해 찾은 학교에서 마주친 전 남친을 보게 되고, 집에와서 전남친에게 받은 반지를 바라보며, 예전 일을 회상하게 된다. .... 몇년전, 전남친과 만난 어느 국수집에서.. 남친을 바라보며 정주리가 혼자 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정말 생각지도 않은 장면에서 '빵' 터졌다... 그것은 바로 BGM !! 이.. 어디선가 봤던 장면은.... 뭐지? 하고 좀 더 생각하기도 전에.. 바로 떠올랐다!! 이건 개그콘서트의 코너인 '생활의 발견' 음악이 아닌것인가? 그리고 나오는 남친의 한마디... '우리 헤어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실 여기서 웃으면 안되는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