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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깡패 같은 애인>을 보았다
내 깡패 같은 애인 (My dear desperado, 2010) 예전부터 괜찮은 영화라고 종종 들었던 이 영화를 드디어 보았다. 사랑에 빠질 정도는 아니었으나, 적당히 훈훈한 마음이 들어, 어쩌다보니 난생 처음 자발적인 영화 후기를 써보게 되었다. 나만 그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이 영화의 포스터나, 이름이나, 정말 매력이 없다. 믿고 보는 사심 가득한 배우, 정유미가 아니었더라면 ― 박중훈도 괜찮은 배우라 들어왔지만, 공교롭게도 나는 그의 작품을 제대로 접한 적이 없던 것 같다. ― 아무리 괜찮은 영화라고 입소문을 탔더라도 결코 볼 일이 없었을 것 같다. 내 깡패 같은 애인, 이라니. 의도는 얼추 이해하겠으나 차라리 My dear desperado가 더 나은 것 같다 ― 는 생각은 영화를 다
[우리 선희] 나라는 인물과 그 인물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차이
감독;홍상수 주연;이선균,정유미,김상중홍상수 감독의 신작으로써 로카르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저녁꺼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홍상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선균 정유미 김상중 정재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 째 되는 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한 여자 선희에대한 세 남자의 다른 관점을 유머러스한 면과 함께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선희라는 인물이 자신이 다니던 대학교에 나타나게 되면서 시작하게 되는 이영화는 80여분 정도의 짧은 러닝타임 동안 선희라는 인물을
![[깡철이]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https://img.zoomtrend.com/2013/10/16/c0014543_525e057a11d01.jpg)
[깡철이] 어머니와 아들 이야기는...
깡철이는 시사회로 보고 왔는데....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영화의 아쉬운 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지라 아쉬웠었고 역시나 흥행이 그리 좋지는 않군요. 게다가 병으로 동네를 떠들썩하게 뒤집는 어머니 이야기인데 저같은 남성 입장에서야 짠하고 유아인 짜식~ 이러지 여성 입장에서 아버지와 헷갈려하는 모자지간을 보면..... 편견일지도 모르겠지만 모녀지간 영화보다는 리스크가 컸다고 봐야죠. 모자지간이라는 약점이 있지만 유아인이라는 관객몰이 요소가 커버해 줄 것이라고 봤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정유미와의 케미는 정말......안 좋기도 했고 분량 자체도 상당히 적었던지라;; 유아인의 경우 서양골동양과자점에서 나온 것만 보고 완득이는 티비에서 살짝 나오는 것만 봤는데 역시 좋긴 합니다

우리 선희(2013) - 간단평 (스포일러 無)
감독: 홍상수 출연: 정유미, 이선균, 김상중, 정재영 개봉: 2013. 9. 12. 홍상수 감독의 최신작 '우리 선희'의 주제는 '치킨은 진리'라는 홍상수 감독의 깨달음입니다. 물론 (반쯤) 농담입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 영화에서 치킨이 3번이나 등장하는데,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치킨이 등장할 때마다 등장 인물들은 치킨에 관하여 대화하는 데 꽤 유의미한 분량의 시간을 소요합니다. 치킨 전도사 예지원이 마지막으로 치킨을 주문할 때쯤 되면 관객들은 초토화 상태입니다. 홍상수 감독은 '우리 선희' 촬영 당시 치킨에 꽤나 꽂혔던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중 '오! 수정'과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밖에 보지 못했는데, '우리 선희'를 보고 나니 어서 홍상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