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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 정유미, 게다가 연상호까지......"부산행" 촬영장 사진입니다.
저는 현재 연상호 감독의 서울역을 무척 기다리고 있습니다. 돼지의 왕에서도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그 이후에 사이비 역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영화였으니 말이죠. 서울역 역시 기대작인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대한민국을 뒤덮은 바이러스 때문에 부산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하네요.
![[순간포착] 라디오스타 차예련 "4부터 망했어요"](https://img.zoomtrend.com/2015/08/13/d0104410_55cc0fd989759.jpg)
[순간포착] 라디오스타 차예련 "4부터 망했어요"
배우 차예련(본명 박현호)이 스무개가 넘는 작품 활동을 해왔지만 흥행작은 단 하나도 없었다고 고백했다. 영화에서는 100만 명 이상 관람객을 기록한 적이 없어 흥행이 간절하다는 솔직한 바람을 전하기도. 곧 개봉을 앞둔 영화 '퇴마: 무녀굴'은 어느 정도 관객몰이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연애의발견
프로듀사가 끝나고 주제를 떠나서 다른의미로 비슷한 구성의 연애의 발견이 생각나서 글 적어봅니다. 인터뷰 형식의 구성이 연애의 발견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역시나 제 취향은 이런 말랑말랑한 드라마가 맞는것 같네요. 남 여 주인공들의 아기자기한 스토리며 조연들의 코믹스러운 역할들도 거부감 없이 다가옵니다. 아...그래 내가 예전에 여자에 눈 멀었을땐 저랬었는데... 막상 헤어지고 나니 허전하더라... 헤어지고나서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났더라도 괜히 못난점 찾게되고 찌질함의 극을 보여주지만 츤츤츤츤츤츤ㅋㅋㅋㅋ 사실 주인공들보다 김슬기 귀욤귀욤하는 맛이 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별 일호와 얼룩소>의 가능성
비밀은 아닌 이야기...(161) 실로 오랜만에 극장가에 국산 장편 애니메이션이 등장했습니다. 제목이 대단히(!) 특이합니다. 우리 별 일호와 얼룩소! 제목만 보아선 도대체 어떤 조합인지 알 수 없고, 그러면서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입니다. 그리고 내용을 알고 보면 다시 뒤집어집니다. 우리 별 일호는 인공위성인데 글쎄 이 인공위성이 소녀로 변한다고 합니다. 이러다 보니 얼룩소 또한 멀쩡한 청년이 소로 변한 것인데 이 정도는 놀랄 축에도 못 끼는 수준이 되고 맙니다. 수명이 다해 추락하던 인공위성이 마법으로 인해 소녀로 변하고, 역시 마법 때문에 얼룩소로 변한 청년과 감정을 만들어갑니다. 정말 기발하고 거침없는 아이디어입니다. 그리고 이런 아이디어야말로 애니메이션답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오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