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티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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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와 야수 - 군살이 잡힌 영화

미녀와 야수 - 군살이 잡힌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7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이번주에 개봉 하리라고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주로 작은 영화들이 더 심하게 몰리리라고 생각했었던 것이 사실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다른 영화가 더 들어가 있는 상황이 되었던 것이죠. 하지만 디즈니가 최근에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이로 인해서 이번 영화 역시 피해가기 힘들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도 그대로 추가하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역시나 원작이 될 수 있는 작품인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디즈니의 90년대 전성기를 상징하는 작품이기 때문이죠. 당시에 인어공주를 필두로 해서 정말 다양한 작품이 나왔고, 디즈니는 애니메이션 명가

[미녀와 야수] 낭만에 대하여

[미녀와 야수] 낭만에 대하여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3월 17일

책을 다시 읽듯이, 같은 영화이면서도 또 다른 미녀와 야수 실사판입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은 워낙 어렸을 적에 봐서 가물가물한게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강렬하게 기억에 남는 영화였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당시 다른 디즈니 작품들이 모험이나 이야기가 먼저 눈에 들어왔던데 비해 이건 사랑에 대한 것이 시작이자 끝이라 지금 생각해도 낭만적인 것이었네요. 물론 실사화인지라 그렇게 기대하고 보지는 않았는데(최근의 프랑스도 ㅎㅎ) 거의 똑같..........네 하면서 향수에 젖어들어 마무리로 가면서는 눈물이 ㅠㅠ;; 미녀와 야수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작품인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만 그 시절의 깨끗했던(?) 낭만과 지금을 자동적으로 생각나게 하다보니 참...여러모로 묘했네요. 그래도~ 뮤

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3일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은 바 있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상당히 재미있는데, 뉴욕에서 앤 헤서웨이가 맡은 배역이 실직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서울을 공격 한다고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이 외계인들의 정신은 그 여성의 마음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이 여성의 마음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습니다. 댄 스티븐스 라는 배우죠. 그녀를 차버렸지만 도와주기 위해서 다시 돌아오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서울이 또 다른 배경입니다. 원래는 일본 이었다고 하는데, 현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실사판 캐스팅들입니다.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 실사판 캐스팅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3월 18일

디즈니의 자사 애니메이션 실사화 행보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가다가 동물 나오는 것들도 실사화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미 101마리 달마시안을 실사화 한 경력도 있기 때문에 도저히 안심 할 수가 없네요;;;) 솔직히 그간 나온 두 편의 영화가 모두 흥행에는 성공 했으나 영화 자체가 별로인 것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이번 영화도 조금 걱정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어쨌거나, 뭔가 밀어붙이려 한다는 느낌은 나더군요. 루크 에반스는 일단 가스통 역에 캐스팅 되었습니다. 야수역에는 댄 스티븐스가 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배우진은 걱정이 안되는데, 정작 스토리가 걱정인 케이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