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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탄자니아] 라마단 후 잔지바르 여행 3-1](https://img.zoomtrend.com/2016/08/26/d0143479_57c0210fc3d3f.jpg)
[탄자니아] 라마단 후 잔지바르 여행 3-1
2011. 08. 30 / Unguja Island, Zanzíbar 드디어 길고 길었던 라마단이 끝났다.이제는 축제를 즐길 시간. 탄자니아는 본토는 여러 종교가 섞여 있는 반면잔지바르는 거의 대부분이 무슬림이다.그래서 라마단이 끝나고 난 후 공휴일도 본토보다 훨씬 길다.본토는 이틀 정도 쉬는데 반해 잔지바르는 일주일 내내 쉰다. 잔지바르이 라마단 후 풍경을 보기 위해서 배를 타고 간다.잔지바르는 북쪽에 있는 펨바(Pemba) 섬과 남쪽에 있는 웅구자(Unguja) 섬으로 되어 있다.우리들이 말하는 잔지바르는 대부분 웅구자 섬을 얘기한다.티켓은 미리 구입하는게 좋다.워낙 잔지바르로 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좌석이 없을 수 도 있다.다르에스살람에서 잔지바르까지 킬리만자로 배를 탔다.요금은 23,000 실

잔지바르 방문 넷째날
2010. 12. 12 / Stone Town, Zanzibar 시내에 있는 CCM 당사chama cha mapinduzi. 탄자니아 혁명당당시 여당이기도 하다.4층짜리 건물인데이곳에서는 상당히 높은 건물이다.유네스코 세계유산 입간판이 있는 항구앞.2000년에 스톤타운(Stone Town)이 세계유산으로 선정이 되었다.아랍, 페르시아, 인도와 유럽의 문화가 공존하는 이곳.선거 벽보.잔지바르 여객 터미널 근처.언제나 그렇듯 뭔가 편안하게 만든다.늘 다시 오고 싶어지는 이곳.

잔지바르 방문 첫째날
2010. 12. 08 / Dar es Salaam - Zanzibar 이번이 몇번째 방문일까..그만큼 매력있는 곳이다.특히나 탄자니아에서는... 잔지바르는 남쪽의 웅구자 섬과북쪽의 펨바 섬으로 나뉘어져 있다.우리가 대부분 들어가는 곳은 스톤타운이 있는 웅구자 섬이다. 비행편보다는 배편으로 많이 오간다.우선 배삯이 저렴하고배의 클래스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 23000실링 정도.그리고 잔지바르에 입국하면 다시 비자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한나라인듯 두나라인 이곳의 특징이다. 엄연히 두명의 대통령과두개의 국기가 있기 때문에그러나 퍼밋이 있는 코이카 단원은 무료 통과.나를 잔지바르까지 실어줄 배.작게 보이지만 직접 타 보면 꽤나 크다.실내는 에어컨이 빵빵해서 춥기까지 하다.다르에스살람 항구 옆에 있는 수산시

Paje Beach - Indian Ocean
2010년 7월 17일 ~ 19일 < Paje Beach > 다레살람에서 배로 2시간 비행기로 20여분이면 도착하는 잔지바르 인도양으로 둘러싸인 2개의 큰 섬을 가진 나라이다. 남쪽에 있는 큰 섬이 웅구자 북쪽에 있는 작은 섬이 펨바 그래서 소위 잔지바르라고 하면 남쪽에 있는 큰 섬인 웅구자를 가리킨다. 탄자니아라는 하나의 나라이지만 다른 나라다. 대통령과 국기가 따로 있고, 차량 번호판도 본토와는 다르다. 게다가 본토는 무슬림 인구가 많지 않은데 이곳은 주민 대부분이 무슬림이다. 바다는 동서남북 모두 특징이 있다. 대부분 관광객들은 북쪽으로 몰린다. 그만큼 인프라가 갖추어져 있다. 서쪽은 항구가 있고 해서 해변이 적고 남쪽은 돌핀 투어로 유명하고 동쪽은 수상 스포츠의 천국이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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