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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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직전 예매율 통계

설 연휴 직전 예매율 통계

Leafgreen|2017년 1월 26일

공조가 1위로 확실히 올라섰고 더킹이 2위로 밀려나긴 했는데, 더킹 공조 합쳐서 67.7%로 예매율이 기록을 세워버리는 판이라 이건 뭐 더킹 공조 아닌 다른 영화들은 스크린 확보 자체가 개빡셀 거 같은데. -_-;;; 실제로 너의 이름은 / 모아나 둘의 경우는 멀티플렉스들이 스크린을 아예 정책적으로 내려버려서 좌석점유율이 굉장히 높게 잡히고 있고. 이번 설 명절의 영화판은 더킹 / 공조 아니면 영화도 아니다 이건가. 대신에 한국 영화는 진짜 눈을 씻고 찾아봐도 더킹 공조 외에는 순위권은 커녕 개봉작조차 없는 판. 마스터같은 경우도 영화관에서 치워져버렸고, 개봉하는 작품은 2월 중순 이후에나 있고.

한국 영화 역사에 이런 날이 다시 올까 모르겠다

한국 영화 역사에 이런 날이 다시 올까 모르겠다

Leafgreen|2017년 1월 7일

무려 1위부터 13위까지 100개 이상의 스크린을 확보하고 일정 상영횟수를 보장시켜주는 이런 스크린독점 없는 Balance Day가 한국 영화사에 다시 올까? 2014년 명량과 2014~2015 국제시장 등의 스크린 독점(싹쓸이)을 직접 봤던 입장에서 이렇게 압도적 1위가 없이 스크린 균형이 맞는 날은 처음인듯

영화관에서의 음식물 섭취가 어때서요?

영화관에서의 음식물 섭취가 어때서요?

새날이 올거야|2016년 9월 3일

유난히 무더웠던 지난 여름 어느날의 일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나 역시 더위도 피하고 영화도 볼겸 평소 자주 이용하던 멀티플렉스를 찾았다. 난 영화 관람 도중 음식물을 섭취하는 건 해당 영화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하나다. 물론 한낱 개똥철학에 불과하다. 어쨌거나 그러한 연유로 영화를 관람할 때면 웬만해서는 음식물을 잘 섭취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날은 다른 날보다 유독 더웠다. 영화관으로 가는 길조차 힘에 부칠 정도였다. 올 여름의 더위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공감이 될 만한 상황 아니었나 싶다. 영화 시작 시각까지는 약간의 시간적 여유가 있는 터라 간단하게 탄산음료로 목을 축이고자 했다. 혹시 자판기가 있을까 싶어 둘러보았으나 있을 리 만무했다. 어쩔 수 없이 영화관

IV. 영화관을 나오며, 교육을 생각하다.

IV. 영화관을 나오며, 교육을 생각하다.

Mon Paradis|2012년 8월 12일

1. 영화를 보며 배우는 우리들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 코엑스점' 지난 주에 사촌동생과 함께 ‘메가박스’에서 요즘 최고의 흥행작인 을 보았습니다. 영화 보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 저는 코엑스 안에 위치한 메가박스에 자주 갑니다. 청담동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삼성동 코엑스의 메가박스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라고 합니다. 16개 상영관, 4218석 규모의 국내 최대 영화관, 연 관객수 6백만 이상, 관객 동원 세계 1위 등 어마어마한 수치로 설명되는, 엄청나게 스케일이 큰 영화관이지만 주말에는 표를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항상 사람들이 많습니다. 2011년 기준으로 전국의 영화관 수는 348개, 스크린 수는 2297개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