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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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일본 - (3) 첫 AirBNB 이용, 다루마 본점의 징키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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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Heart's Blog|2018년 7월 4일

본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LG V3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첫 날 신 치토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향한 곳은 '훗카이도 우유 카스테라(北海道牛乳カステラ)'. 하얀 쪽은 흰 우유, 검은 것은 커피 우유입니다. 애초에 60만원을 주고 홋카이도 우유를 마시겠다며 오겠다던 친구였기에, 무척 감동하며 마셨습니다. 아이스크림도 너무 좋아하더군요. 저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인터넷에서도 많은 분들이 극찬을 하는 것을 쉽게 찾을 수 있었는데, 전 한국과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ㅁ-) 전 미식가가 될 소양이 부족한가 봅니다. 하지만, 사진에는 올리지 않지만 이곳에서 파는 카스테라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빵 좋아한다면 추천합니다. 신 치토세 공항에서 유명한 '키노토야(

9/30 - 마카오 본섬(세나두 광장, 마카오 박물관, 몬테 요새, 마가렛 이 타나, 추석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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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d Life in Norway]|2012년 10월 6일

짜잔. 드디어 마카오에서의 마지막 날이 밝았도다. 후후 원래는 10/1 귀국이기는 하나 오전 비행기 이다보니, 숙소에 짐을 맞기고 하루 종일 돌아다닌 뒤 새벽에 공항에서 야숙을 해보겠다고 마음을 먹었더랬다(그리고 나중에 후회했다. 그게 미친짓이였다는걸 그땐 왜 몰랐을꼬?) 여긴 마가렛 아줌마네 타르트집. 열라 사람이 많은데 가격은 8$이고, 리스보아 호텔에서 세나두 광장으로 가는 길로 한블럭정도 직진하다가 사있길로 들어가면 만날 수 있다. 정말 사람들도 많은만큼 쉴새없이 타르트를 굽고있다. 이 훈늉한 비주얼을 보라지. 패스츄리 같은 이 타르트지가 참 마음에 든다. 물론 맛도..... 운이 좋게도 막 구워진 타르트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열라 따뜻했다. 그자리에서 얌냠 맛있게 먹은것도 물론이고.ㅋ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