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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면서
이번 주에는 TVA 러브라이브! 선샤인!! 을 다시 보았습니다. 사실 작년에 (한일 동시)방송했을 당시 실시간으로 보고 나서는, 일본판 BD 1권/ 7권 감상 겸 체크차 본 거 외엔 전편을 다시 본 적은 없다보니... 꽤 오랜만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다만 다시 보았다고 해서 논평이나 감상을 다시 써보려는 건 아닙니다. 이 애니메이션에 대해서는 방영 중과 종료 직후에 나름대로 기일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늘어놓은 적이 있고, 다시 봐도 특별히 당시 내린 판단이나 견해를 수정할 일은 없어서. 다만 당시에 이 애니에 대한 포스트는 전부 주절주절 길게 써내린 것들 뿐이라, 이번엔 가벼운 가십성 이야기를 중심으로 늘어놓을 생각입니다. 그래야 균형이 맞으니까요. 무슨 균형인지는 차치하고.(웃음) 이번에 다시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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