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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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랴 바울전도의 출발지 로마로 가는 항구이스라엘 지중해 변에 있는 로마도시

가이사랴 바울전도의 출발지 로마로 가는 항구이스라엘 지중해 변에 있는 로마도시

지중해변에 있는가이사라로마원형극장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000000000000000000000 로마시대수로가거의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다 원형극장은지금도 그대로 사용될 정도로완전하게 남아 있다자연적인 음향 시설소리가 잘전달되도록건축했다고 하니... ---------------- 사람들은 저마다이곳에서 성악가가 된다 ****************** *********************** 주변에 레슽랑도 있고아름답게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여기서 로마로 떠났다그는... 바울이다

이스라엘여행 갈릴리 가버나움회당

이스라엘여행 갈릴리 가버나움회당

갈릴리 지방가버나움이다1세기 예수님 당시 회당의 기초돌이 남아 있다 예수의 회당오래된 도은 히색그 위에 후대의 건축물이 남아있다 ------------- 아름답고예술적인 기둥 종려나무 전경 --------------이곳에서 나온 유적 가운데수레 그림이 있는데법궤를 묘사한 것이다 가버나움 회당 옆에정교회 교회당빨간지붕갈릴리호수와 어울리는 그림이다

열네번째 이야기, 이스라엘에서 만난 사람들

열네번째 이야기, 이스라엘에서 만난 사람들

All About Us|2018년 3월 9일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카이사르가 확신에 차서 한 말처럼 여행의 묘미는 '그곳'에 가서 간접적으로만 접하던 곳을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보는 것에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행을 마친 지금 돌이켜 보면, 그건 반쪽짜리 묘미에 불과했다. 여행이라는 행위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해주는 건 결국 그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이었다. 나와 다른 삶의 궤적을 따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통해 새로운 삶의 지평을 보게 되기도 하고 사람들과 부대끼는 과정 가운데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되기도 했다. 그런 점에서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은 새로운 곳으로 난 창문 같기도, 때로는 나 자신을 비추는 거울 같기도 했다. 이스라엘 키부츠에서 내가 만난 사람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2월에 본 영화 : 더 포스트, 쓰리 빌보드 외

2월에 본 영화 : 더 포스트, 쓰리 빌보드 외

2018년 2월 : 두 개의 빛,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해피 데스데이, 어메이징 메리, 염력, 카운슬러, 골든 슬럼버, 여배우는 오늘도, 더 포스트, 바다의 뚜껑, 셰이프 오브 워터, 레드 스패로, 쓰리 빌보드 (무려 13편!! 3월 1일에 본 게 2편 있는데, 3월말 되면 까먹을까봐 같이 넣는다.) 두개의 빛(허진호 감독 | 한지민, 박형식)삼성에서 만든 '릴루미노'라는 시력 확대기 광고영화인데, 광고라는 느낌 들지 않게, 굉장히 세심하고 배려돋게 잘 만든 장애인 영화. 한지민 연기 좋다. 뒤늦게 본 두 편의 타임슬립슬립슬립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더그 라이만 감독 |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해피 데스데이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 |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어쩌다 이런 작품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