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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슈방가우 / 노이슈반슈타인성 #2) 뮌헨 근교의 동화속에 등장할만한 아름다운 성을 만나러 갑니다. 19세기 중후반에 만들어진 루트비히 2세의 관저 Neuschwanstein

(독일 슈방가우 / 노이슈반슈타인성 #2) 뮌헨 근교의 동화속에 등장할만한 아름다운 성을 만나러 갑니다. 19세기 중후반에 만들어진 루트비히 2세의 관저 Neuschwanstein

노이슈반슈타인 성이 제 눈앞에 있습니다. 가까이 와서 보니 이 성의 웅장함이 더욱 돋보이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이 성은 보기에는 좋은데 너무 쓸데없이 크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원래 이 성이 방어용으로 만들어진 성은 아니라서 그런지 겉만 화려한 성이라는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들어요. 실제로 이 성은 성의 본역할인 군사적인 역할은 하지 못했습니다. 쓸 일도 없었죠. 성을 눈앞에서 바라볼 수 있는 곳에서 주변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이 높은 곳에서 풍경을 감상하니 기분은 참 좋습니다. 그런데 성이 있는 곳이 너무 가파른 언덕이라서 적들이 이 언덕을 넘어서 성을 침공할 이유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동.......

[STADIUM!/독일 프랑크푸르트] 2006 FIFA 독일 월드컵 토고 전의 성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홈 경기장. 도이체 방크 파르크 (발트슈타디온)

[STADIUM!/독일 프랑크푸르트] 2006 FIFA 독일 월드컵 토고 전의 성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홈 경기장. 도이체 방크 파르크 (발트슈타디온)

항상 수많은 비행기가 머리 위로 지나가는 곳입니다. 바로 독일을 대표하는 국제공항이 있는 프랑크푸르트(Frankfurt am Main)입니다. 특히 이번 시간에 만나게 될 경기장이 바로 이 공항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있어요. 그래서 이곳에서 비행기를 보는 것은 일상이죠.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이 유럽을 대표하는 허브 공항 중 하나이다 보니 이곳의 하늘은 쉴 틈이 없습니다. 공항이 근처라서 제 친구 타츠야씨가 귀국하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이 경기장에 들렸습니다. 바로 독일 분데스리가의 강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Eintracht Frankfurt)의 홈 경기장. 발트슈타디온(Waldstadion) 입니다. 이름처럼 숲(Wald)안에 있어서 주변 경치가 아.......

[ELW] 마린 조하네스 (갈라타사라이) - 유로리그 4강 진출 견인

[ELW] 마린 조하네스 (갈라타사라이) - 유로리그 4강 진출 견인

리용에서 우리 대표팀이 곧 만나게 될 프랑스 대표팀의 '위저드' 슈터 마린 조하네스가, 간만에 이름값을 하면서 터키 소속팀인 갈라타사라이를 유로리그위민 (이하 ELW)의 세미 파이널에 안착을 시켰다. 6개팀이 '플레이 인 토너먼트' 형식으로 겨루게 되는 ELW의 '파이널 6'는, 월드컵 퀄파가 종료된 후에 다음달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단판 승부로 치루어 진다. * 갈라타사라이 (67) vs 바스켓 랑데 (51) 시리즈 1:1, 디싸이더에서 다시 만난 갈라타사라이와 랑데는, 승리팀은 곧바로 파이널 6의 4강에 선착하고, 패하는 팀은 스페인의 사라고사와 쿼터 파이널을 치루게 된다. 갈라타사라이는 막강 쓰리 센터.......

(독일 슈방가우 / 노이슈반슈타인성 #1) 뮌헨 근교의 동화속에 등장할만한 아름다운 성을 만나러 갑니다. 19세기 중후반에 만들어진 루트비히 2세의 관저 Neuschwanstein

(독일 슈방가우 / 노이슈반슈타인성 #1) 뮌헨 근교의 동화속에 등장할만한 아름다운 성을 만나러 갑니다. 19세기 중후반에 만들어진 루트비히 2세의 관저 Neuschwanstein

뮌헨에서 하룻밤을 지나고 우리 팀 일행은 뮌헨 외각으로 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바로 뮌헨 외각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노이슈반슈타인 성(Schloss Neuschwanstein)을 만나기 위함이었죠.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바이에른 주 남부의 슈방가우(Schwangau)라는 작은 지역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약 3,000명 정도가 살고 있는 작은 지역이라서 뮌헨에서 노이반슈타인 성이 있는 슈방가우까지 바로 가는 기차 편은 없고요. 퓌센(Füssen)이라는 도시로 이동해서 버스를 갈아타고 가야 합니다. 뮌헨에서 퓌센으로 가는 길은 주변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기차를 타고 가는 동안 이 풍경도 놓치지 않고 감상을 했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