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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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올드타운 호텔 예쁜 숙소 추천 주차장 있음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올드타운 호텔 예쁜 숙소 추천 주차장 있음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올드타운 호텔 예쁜 숙소 추천 주차장 있음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중 2박 묵어간 숙소 몽빌 호텔 아주 맘에 들었어요~ 예쁘고 세련된 부티크 느낌의 호텔로 트랜디한 도시 느낌의 숙소로 예쁜 호텔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몬트리올 올드타운 바로 건너편으로 여행의 중심지이자 차이나타운 옆 블럭이라서 아시아 음식, 차이나타운 맛집, 한국 음식을 찾을 수 있는 대형 마트도 가까워요! 캐나다 렌트카 여행을 하면서 도시는 차 가지고 다니며 주차하고 관광하는 게 번거로운데. 적당한 요금으로 호텔에 발레파킹도 가능해서 몬트리올 여행 편하게 했어요! 도심 중앙에 위치해 있어서 메트로, 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올드타운 가볼만한곳 카페 + 맛집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올드타운 가볼만한곳 카페 + 맛집

캐나다 몬트리올 여행 올드타운 가볼만한곳 카페 + 맛집 몬트리올은 다른 도시에 비해 조금... 특이하다 해야 하나.. 이름만 들었을 때에는 굉장히 생동감 넘치고, 젊고 세련된 느낌의 도시라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가보니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중후한 맛이 있고, 차분하고 조용한 편. 과거 프랑스령와 영국령이었던 곳으로 토론토와 함께 캐나다를 대표하는 도시인데.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대도시에요. 몬트리올부터는 프랑스어가 공용어에요. 몬트리올은 프랑스어 Montréal 몽레알이라고 읽고. 몬트리올에서 더~ 동쪽, 퀘백으로 이동하면 주언어가 프랑스어로 완전 바뀌더라고요. 표지판도 몬트리올 들어갈 때부터 프랑스어~~~ ㅎ.......

캐나다 여행 #15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캐나다 여행 #15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캐나다 여행 #14 - 몬트리올 봉스쿠르 마켓(Bonsecours Market)   봉스쿠르마켓은 올드포트에 위치해 있는 마켓으로, 몬트리올에 여러번 오가면서도 한 번도 갈 기회가 없어서 들어가보지는 못한 곳이었다. 어떻게 올 때마다 쉬는날이거나, 너무 늦어서 들어가지를 못하는지 그동안 내내 기회를 보고 있었는데 이날은 오후 내내 올드포트에만 있었기 때문에 봉스쿠르 마켓을 방문하기로 했다.   올드포트쪽에서 들어가는 입구. 바로 마켓으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한다.   옆은 아마도 펍인듯.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내부는 그냥 상점들이 모여있는 곳이었는데, 아동복이나 좀 철지난느낌의 여성복, 그리고 기념품 상점들이 있었다.    그리고 이렇게 카페도 있었고, 간단한 스무디, 파니니 등의 먹거리도 판매하고 있었다.   그 옆은 와인을 판매하는 공간. 그 외에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었다.   봉스쿠르 마켓의 중간 위치.    위로 올라가는 계단. 아쉽지만 올라가지 못하도록 막혀 있었다. 올라가면 뷰가 괜찮을거 같은데..   봉스쿠르 마켓 내부 풍경. 딱히 땡기는 쇼핑거리는 없었다. 그냥 봉스쿠르 마켓이 어떻게 생겼나 구경하러 가는 정도로 충분한 듯 싶다.   봉스쿠르마켓의 뒤쪽 출구. 지대가 높기 때문에 상점들이 있는 곳과 같은 층에 출구가 있었다. 이제 슬슬 오후시간도 거의 마감이 되어가기 때문에, 공항으로 이동을 할 준비를 했다. 바로 앞에서 출발하는 버스를 타고, 몬트리올 센트럴역에 도착해서 맡겨두었던 짐들을 찾고 공항으로 가는 버스를 탈 차례.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캐나다 여행 #13 - 몬트리올 올드포트와 거리 풍경 스케치   몬트리올에서는 별다른 일정을 계획했던 건 아니라서, 일단 센트럴역에서 밥을 먹고 빠져나와 올드포트쪽으로 이동했다. 올드포트는 센트럴 역에서 대중교통보다는 그냥 걸어가는게 더 편리해서 걷기는 했지만, 타이밍만 맞는다면 버스를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   몬트리올 올드포트로 향하는 거리 풍경.   몬트리올 고고학&역사 박물관. 캐나다 위주의 고고학&역사 박물관이라고 해서 딱히 가보지는 않았다.   몬트리올에도 역시 마차 투어가 있었다. 몬트리올은 그런데 좀 많이 현대적인 느낌이어서, 퀘벡시티에 비해 별로 마차의 느낌이 많이 나지는 않는 듯 했다.   어디에서나 보이는 몬트리올의 노틀담 성당.   올드포트를 걸으면서 찍어본 여러 반영들. 그랜드키(Grand Quay) 앞에 있는 연못이었는데, 바람이 없어 잔잔하니 반영사진을 찍기에 좋았다. 이날은 오후만 일정이 있어서 저녁까지 머무르지 못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이정도의 반영이면 저녁에 야경을 찍어도 참 예쁠텐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몬트리올 사이언스 센터   멀리 대관람차도 보인다.   올드포트의 다양한 피어와 투어들에 대한 안내. 젯보트나 크루즈, 제트스키 등의 액티비티가 가능하다.    몬트리올에서는 태양의 서거스 알레그리아(Alegria)가 진행중. 태양의 서커스는 이제 너무 많이 봐서, 정말 새로운거 아니면 안땡기긴 한다. 특히 라스베가스에서 진행하는 건 다 봤고, 우리나라에 온것도 몇개를 본 상황이라.. ^^;;   점점 맑아지는 날씨.    귀여운 꼬마 기차.   당연히 가볍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푸드트럭들도 있었다. 그러고보니, 나도 점심을 먹은지 얼마 지나지 않았었다.   짚라인과 정글짐 스타일 놀이기구.   몬트리올 시청.   자끄 까흐띠에 광장.   거리는 곳곳이 공사중.   관광 장소들을 알려주는 표지판.    덕투어와 마차.   나름 최신(?)과 오래된 탈것들의 대조.   그렇게 올드포트를 열심히 걸어다녔다. 사실 이렇게 걸어다니면서 올드포트를 구경한 건 AML 관광크루즈를 타기까지 시간이 꽤 남아서였다. 이제 크루즈를 타러 갈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