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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제주도여행]2015.03.02 제주도 여행 첫째날2](https://img.zoomtrend.com/2015/03/09/d0146615_54fd261434a35.jpg)
[제주도여행]2015.03.02 제주도 여행 첫째날2
중문 이동 - 점심(갈치조림) - 천제연폭포 - 대포주상절리 - 망고 홀릭 - 올레 7코스의 외돌개 - 보목해녀의 집 - 동문시장 - 숙소 천제연 폭포를 구경하고 내가 간 곳은 대포 주상절리..^^제주도가 화산섬이기 때문에 이곳은 제주도 여행시 꼭 가기를 추천한다.중문대포해안 주상절리대 들어가는 입구 모습,이곳도 역시 입장권이 2천원 정도였다.참고로 청소년은 천원이니 청소년이라면 신분증을 꼭 지참해서할인을 받으면 좋을듯!! 대포 주상절리대의 모습이다.주상절리는 기둥모양으로 쪼개지는 것으로 뜨거운 용암이 식으면서 부피가 줄어 수직으로 쪼개져서 생기는 것이다.대체로 5~6각형의 기둥형태가 흔하다고 한다. 사진으로도 저 5~6각형이 자세하게 보인다.너무 신기하면서도 아름다웠다. 많은 해안가를 봤지만 이

제주도 외돌개 해안
지난달 휴가 때 갔던 제주도의 외돌개 해안. 그때도 엄청 더웠는데 요새는 더한 듯하네요. 외돌개 한자 표기를 보니, 고립암孤立岩. '홀로 외로이 선 바위' 정도의 뜻이겠네요.

`13 04 제주도 여행 07
'13 04. 27. ~ 04.29. 마지막날에는 비가 좀 내려서 투어하기에 좋지 않은 날씨였지만 궂은 날씨에도 하루종일 이곳저곳 돌아다니시면서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시던 홍상문 개인택시 기사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늦은 시간에도 공항까지 태워주시면서 면세점에 구경가려던 우리 가족을 말리시며 몇 군데 더 보여주시려 이곳 저곳 구석까지 돌아다녀 주신 기사님 감사드립니다. 아쉽지만 짧은 20주년 기념 제주도 여행은 끝이 났다. 갑작스럽게 정한 여행이라 별 사전 정보 없이 갔지만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행복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맛난 음식도 많이 먹고 솔직히 제주도 음식 먹고 싶어 또 가고 싶네요. 솔직히 물가가 너무 비싸서 해외여행 하는 것보다 비용이 더 들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이네요.

지난 겨울 제주:외돌개, 바닷가에서 펜션
지난 겨울은 몸이 많이 아파서 제주도 까지 가서도 병원을 들락거리며 여행을 했던 것 같다. 간신히 하루에 한 두곳만 보고 숙소에 들어와 쉬었으니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제주도의 기억은 언제나 가고싶은 곳, 누리고 싶은 자연이 많은 곳이다. 저녁즈음 외돌개에 일몰을 우연히 보게 되어 좋았다. 외돌개를 지나 대장금 촬영지라 했는데 이름이 기억나질 않지만 외국인 커플이 오랫동안 일몰을 바라보는 것을 보며 아.. 자연은 저렇게 오랫동안 느리게 바라보고 즐기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배웠던 것 같다. 정말 아름다운 바다를 가진 제주..일제시대에 만들어진 바다동굴이라고 하는데.. 들어가 보고 싶었다. 3박 동안 가장 기억에 남는 숙소. 침구 색이 너무 이뻤다. 저녁에 도착해서 젊은 여사장님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