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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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소리> 정 많은 로봇과의 감동적인 여정

<로봇, 소리> 정 많은 로봇과의 감동적인 여정

이미 많은 로봇을 다룬 헐리우드나 기타 해외영화들이 있었고, 이제 한국 영화도 본격적으로 주연급으로 로봇이 출연하게 되는 첫 시도를 한 휴먼 로봇 드라마 시사회를 옛제자님과 감상하고 왔다. ​딸을 찾아 10년을 헤매는 한 아버지 앞에 그야말로 하늘에서 뚝 떨어진 인공위성 출신 로봇 하나, 그 예사롭지 않은 인공지능을 가진 스스로 판단하고 성장을 하는 로봇이 외모까지(너구리를 모델로 제작하였다함) '스타워즈'의 R2D2도 살짝 닮아 귀여운 인상을 강력하게 어필하면서 마지막 딸 찾기 프로젝트의 희망 역할을 맡아 아저씨와 특별한 동행을 한다는 색다른 모험, 감동 드라마가 관객을 한순간에 사로잡으며 전개되었다. ​또한 현재의 살벌하고 잔인하며 폭력적인 세계 정세와 민감한 이슈 그리

[타짜 : 신의 손]

소근소근 노트|2015년 5월 26일

1편이 너무 강렬했었던 것 같아. 딱 속편만큼 한 듯. 그래도 젊은 배우들이 참 잘 한 듯 하다. 스토리는 그냥 무시무시한 도박판 이야기지만. 하등 쓸 데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은 세계.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별점 OOI (명절용 오락영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토니 영화사 |2013년 3월 31일

원격조정이니 리얼리티 뭐니, 어쨋든 이 영화는 결국 영화 현장에 대한 애정고백이다. 최저인금은 커녕 최소한의 살아갈 만큼의 돈도 받지 못하고 일하는 스텝들과 스타 시스템이란 영화계의 병폐, 그럼에도 영화 현장에는 낭만이나 감동이라는 것이 있다. 학생이나 서너편의 상업영화를 연출한 감독에게나 똑같이. 영화가 인용한 히치콕의 말을 다시 인용한다. 영화에서는 감독이 신이고, 다큐멘터리에서는 신이 감독이다. 는 영화일까 다큐일까. 이재용의 위치로 봤을 때, 그는 신처럼 LA에서 영화 현장을 바라본다. 자신은 그 현장에서 나와서. 그러나 감독이 없음에도 하늘이 도운 듯 촬영은 성공적으로 끝이 난다. 혹은 성공적으로 끝이 난 이야기를 찍었다. 하긴, 다큐건 영화건 사실 아무

윤계상-이하늬 열애 인정

윤계상-이하늬 열애 인정

.|2013년 2월 25일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가 사랑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만난 지 한달 쯤 돼가지만 서로를 꼼꼼하게 챙기고 아끼는 모습이 예쁜 커플이라고 해요. 이제 막 시작한 따끈따끈한 스타 커플에 대해 양 측 소속사 관계자들은 이제 마음을 열고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면서 예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