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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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는 용감했다"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형제는 용감했다"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9일

장유정 감독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2년 전부터 이야기는 있어 왔는데, 결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하늬. 조우진, 이동휘, 마동석이 이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판 스틸러] 편성만으로도 값진 국악 프로

[판 스틸러] 편성만으로도 값진 국악 프로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1월 23일

음악 예능의 소재가 하나 더 늘었다. 지난 10월 14일 처음 전파를 탄 Mnet의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재료 확장의 역할을 담당한다. 부제로 드러냈듯 이 신생 프로그램은 국악을 메뉴로 삼았다. 우리의 전통음악이라 생경하지는 않으나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었기에 꽤 신선하게 다가온다. 특별한 기획이라 할 만하다. 색다른 구상 이전에 용감한 도전이다. 국악은 국내 전체 음악 시장에서 점유율 꼴찌를 앞다투는 비인기 장르다. 서양 고전음악, 현대 기독교 음악(Contemporary Christian Music: CCM)에 비해서도 향유, 소비하는 인구가 현저히 적다. 국악 공연을 가 보면 관객 대부분이 연주자의 지인을 비롯한 초대 손님들이다. 국악을 다루는 지상파 프로그램은 KBS1의 '국악한마

국악의 부활을 꿈꾼다.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

국악의 부활을 꿈꾼다.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0월 27일

경쟁을 골자로 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생식은 휴지기 없이 계속된다. 이번에는 국악이 화려한 각축장 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처음 방송된 Mnet의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그 주인공이다. 대결 방식의 쇼가 포화를 이루고 있기에 대중은 피로감을 느낄 만하다. 프로그램 예고 영상 속 가수들도 "배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서바이벌 난 질렸어."라며 진저리를 칠 정도다. 하지만 그동안 음악 예능에는 없던 국악을 소재로 택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사실 국악을 종목으로 한 방송은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처음은 아니다. 2013년 9월 JTBC에서 젊은 소리꾼 발굴을 목표로 "소리의 신"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취지는 좋았으나 시청 접근성이 정말 별로였다. 많

이하늬

이하늬

for Forest Company|2016년 3월 26일

자신감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