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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posts"극한직업"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애초에 별로 보겠다고 마음을 먹은 영화도 아니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 이야기인 즉슨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 생각이 없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솔직히 제 취향관느 거리가 좀 있네요.
"극한직업"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길게 소개 시켜주기 싫은 작품중 하나입니다. 일단 류승룡이 나오기는 하는데, 정말 영화에 따라 너무 심하게 갈리는 배우중 하나라서 말이죠. 솔직히 최근에 나온 염력은 너무 별로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인 이병헌 역시 소개해주기 좀 그런 감독이고 말입니다. 각본이나 각색으로는 좀 잘 하기는 하는 것 같은데, 영화는 긍정이 체질 같은 제 취향과는 다른 우주에 있는 영화를 만드는 양반이라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팅 거리가 다 떨어졌으니.....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침묵 (2017) / 정지우
출처: 다음 영화 인기 재즈가수 유나(이하늬)와 재혼한 재벌기업 회장 임태산(최민식)은 딸 임미라(이수경)와 유나가 사이가 좋지 않은 점이 고민이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이 만난 밤, 유나는 시체로 발견되고 음주운전 혐의가 있는 유나는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된다. 재벌의 트로피 아내와 그를 죽인 것으로 의심 받는 딸. 옐로우 저널리즘이 관심을 가질 소재를 가지고 범정추리물을 만들었다. 워낙 얘기가 전형적인 만큼 의외의 진상으로 영화를 마무리 하고, 여기에 다소 신파끼가 있지만 좋은 배우의 연기에 의존하는 묵직한 의미를 담아 마무리 하는 영화. 낭비하는 장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플롯과 트릭은 깔끔한 게 나쁘지 않다. 전개도 준수한 편. 다만 수싸움이 모든 사건의 배후를 장악하고 있는 추리물치고는 의혹과

침묵
우마차에서는 보통 앞에 있는 소가 뒤에 있는 마차를 잡아당겨 끈다. 본디 앞에서 탄력있게 당겨주어야 뒤에 있는 것이 힘을 받아 따라오는 것이다. 허나 이 영화는 반대다. 이 영화에선 뒤에 있는 마차가 앞에 있는 소를 끌고 간신히 목적지에 도착 해낸다. 스포마차를 언급하지 않고서는 이 소 같은 영화에 대해 말을 할 수가 없다. 중화권 영화인 리메이크. 아직 원작은 보지 못했지만, 듣기로는 법정 스릴러로써의 재미에 치중해 장르적 성향이 더 강한 영화라고 들었다. 그래서 더 의문이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왜 이런 장르 영화를 한국의 정지우가 리메이크 하려는 걸까, 라는 의문. 그 때부터였다. 어쩌면, 이 영화가 스릴러로써 이야기를 풀어낼 것 같지 않다는 예감. 애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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