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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posts멜트다운 / 스펙터 / 인텔 / 가상화
멜트다운(MeltDown)은 성능 향상을 위해 인텔 CPU에 도입된 비순차실행과 분기예측으로 인하여 사용자 프로세스가 OS커널에 속한 메모리 영역에 무단으로 접근할 수 있는 심각한 보안취약점이다. 이 보안취약점에 대한 인텔 홈페이지의 안내(Intel-SA-00088)에 가 보면 이러한 문제가 있는 제품군의 목록을 볼 수 있는데, 엄청나게 많다. -_-; 아래의 링크로 가면 볼 수 있다. 인텔 SA-00088 보안취약점(영문) 위의 링크에 제시된 이 문제에 영향을 받는 CPU 제품군은 아래와 같다. 코어 i3, i5, i7, M (45nm, 32nm) 코어 2세대~8세대 전부 인텔 코어 X 시리즈, X99 및 X299 플랫폼 제온 3400, 3600, 5500, 5600, 6500, 75

인텔 CPU 버그 패치함
물리 버그이니까 임시방편이겠지만 안하는것보다는 낫겠죠. 으음... 다음에는 진짜 라이젠으로 가볼까. =ㅠ=;;

CPU 칩셋 취약점 보안 업데이트 권고
□ 개요 o Google社 Project Zero는 Intel社, AMD社, ARM社 CPU 제품의 취약점을 발표[1] o 영향 받는 버전 사용자는 해결방안에 따라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권고 □ 내용 o CPU의 부채널 공격(side channel attack)으로 인해 캐시 메모리의 저장된 정보가 노출되는 취약점 - 스펙터(Spectre, CVE-2017-5753, CVE-2017-5715) - 멜트다운(Meltdown, CVE-2017-5754) □ 해결 방안 - 아래 칩셋 제조사 및 OS 개발사를 확인하여 최신 업데이트 적용 ※ 최신 업데이트가 미 제공된 제품을 사용할 경우 패치 예정일을 확인하여 신속하게 패치하는 것을
[CPU] 연초부터 악재랄까?
안녕하세요? 연초부터 CPU 회사들은 진땀 빼고 있겠군요? 현재 사용되는 CPU들에서 두 가지 보안적 큰 결함이 발견됐다 하는데... - 하나는 멜트다운 이라 하여, 일종의 커널 영역으로 접근이 가능한 치명적 결함이고, - 다른 하나는 스펙터라 하여 다른 유저의 영역으로의 접근이 가능해지는 전자보다 위험 수위는 조금 낮을지라도 역시 만만찮은 결함이지요... 그리고... 전자의 경우, 현재까지 Intel의 2세대, 혹은 3세대(이게 아직도 명확하지 않네요.) 이후 모든 세대의 i 시리즈, XEON, ARM의 A시리즈 정도가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졌고, 일단 시스템의 성능이 상당히 저하되더라도 OS 차원에서 대응이 가능하며, 일부 OS에서는 이미 패치가 진행되는 등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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