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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2 KOFA 로맨스 조 2011
121222 KOFA 로맨스 조 2011 감독은 영리하며, 여배우는 이제 슬슬 포텐을 터뜨릴 때가 된거 같다. 올해 영상자료원에서 보는 마지막 영화, 로맨스 조.
희생犧牲The Sacrifice
경기도 한수 이북은 여전히 변방이지만, _오히려 변방이기에 더욱 자유롭고 넉넉할 수 있으리라 그곳 한 감독이 단편영화를 지었네영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는 사이기에 감히 소개합니다영^_^))
부산국제영화제에 다녀왔다.
오늘 새벽에 집에 도착했는데, 그 이후 피곤해서 그런지 지금까지 잤다. 계속 잠만 잔건 아니고 중간에 몇번 깼지만, 거의 지금까지 잠만 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직 부산은 한창 영화제일 테니까, 남은 시간동안 어떤 영화가 좋을지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본 영화중에서 볼만 한 것을 몇개 소개해 보겠다. 물론 스포일러가 될만한 내용은 자제 하면서 소개하겠다. 1. 달려라, 그랜드라이더스!이 영화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평균나이 81세의 노인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대만의 전국일주를 하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 다우면서도, 할아버지들 각자의 인생이라는 서사를 잠고 있다. 개인적으로 눈물이 조금 많은 편이지만, 그래도 극장에서 영화를 보면서 질질 짠적은 없었는데, 아마 이 영화가 처음으

힐즈 런 레드(The Hills Run Red.2009)
2009년에 데이브 파커 감독이 만든 슬래셔 영화. 내용은 1982년 컨트로버셜 필름의 윌슨 콘캐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힐즈 런 레드는 너무 잔혹하고 생생한 살인 묘사 때문에 서둘러 극장에서 내려진 뒤 영화의 기록과 감독, 출현진 전부 어디론가 사라져 호러 팬들 사이에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데, 현대에 이르러 콘캐논 감독의 추종자이자 영화학도인 타일러가 감독의 딸로 스트립바에서 일하는 알렉사를 만나 친구들과 함께 힐즈 런 레드 필름 원본을 찾기 위해 촬영 장소를 찾아갔다가 영화 속 살인마를 현실에서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설로 남은 독립 영화의 감독을 추종하고, 그 흔적을 찾아 떠났다가 사고를 당한다는 배경 설정이 꽤 흥미롭다. 어떻게 보면 페이크 다큐멘터리의 엔딩, 그 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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