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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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_록펠러센터

뉴욕의 명소 중 하나 '록펠러 센터'미국사람들은 록크펠러 센터라고 발음을 한다.록펠러라고 하면 정말 못알아 들음. 신기했음. ㅋㅋ도착했는데 역시나 그냥 큰 빌딩여긴. 크리스마스 시즌때 정말 건물만한 대형 트리가 들어와서 유명하댄다.그리고 바로앞에 아이스링크장.세렌디피티에도 나왔던걸로 기억. 건물이 너무 높아서 카메라 안에 다 안들어온다. 시간이 쫌 지나니 아이스링크에 사람들이. 난 추우니깐 보는것만으로 만족. 근처 모마 미술관을 구경 갔다가 밥을 먹으려 하는데 록크펠러 쪽엔. ... ㅠ 비싼 레스토랑뿐이 없다. 우리가 못찾은건가;근데 우선 추우니깐 무조건 보이는 곳을 들어갔다.록크펠러 지하에 sea grill이라는 곳이었다.누가봐도 고급스러워 보였음.미국은 드레스코드를 굉장히 중요시 한다길래 우리는 살짝 캐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여자혼자 여행하기]뉴욕-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아 정말 첫날부터 추워서,뉴욕 강추위를 실감하고 고생하면서 걸었던 기억.귀마개를 사서 한국에서도 안하는 호동이 귀마개 같은걸 사서 쓰고 다님(정말 겨울은 크리스마스 시즌 빼고 뉴욕 여행 비추입니다. ㅠ) 뉴욕에서 제일 감명깊었던 것을 뽑으라하면단연 뉴욕 야경이다. 처음 뉴저지로 넘어가는 차안에서 친구가 옆에 야경좀 보라고 막 얘기해줬지만 내 반응 .. : 야경이 음.. 홍콩이랑 비슷한데?친구 당황하고 니가 지금 어디랑 비교를 하냐며 승질을...ㅡㅡ^ㅋㅋ 그래서 첫날 엄청나게 끌고 다녔다. 내 감흥을 이끌기 위해그래서 첫발부터 엠파이어에 데리고 간것일수도... 칼바람이 부는데 엠파이어 밖을 나간 순간내눈앞에 펼쳐진 야경.......................................wow이건 정말 최고의

[여자혼자 여행하기] 뉴욕-타임스퀘어

[여자혼자 여행하기] 뉴욕-타임스퀘어

드디어 가게 된 뉴욕.사실 꼭 뉴욕을 가고 싶단 생각보단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과, 친구가 뉴저지에 있는 동안 숙박이 해결될 수 있는 기회이기에택한 여행지였다. (사실 추운걸 싫어해서 동남아를 엄청 가고 싶었음 ㅠ) 첫날은 뉴저지로 바로 넘어가서맛난 저녁먹고 휴식! 둘째날은 당연 타임스퀘어 부터 고고씽티비에서 너무 봐서 그런지 처음 딱 봤을땐 저녁의 화려한 모습을 상상해서 그런지감흥이 그닥 없었다; ㅋㅋㅋㅋ 근데 삼성 현대 엘지는 돈이 얼마나 많길래정말 메인자리에 내가 뉴욕을 떠날때까지 계속 광고 내보낸다.특히 삼성. 스크린 뿐만 아니라 갤럭시 노트 2 옥외광고는 정말 많이 보임! 타임스퀘어 주말이라 더 북적북적.화려했지만.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서 뉴요커들은 볼 수 없는 곳이다. ㅋㅋ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