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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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구에 맞는 타격스타일과 아오키의 쾌진격의 이유

野球,baseball|2012년 5월 27일

일본프로야구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윙방법은 다운스윙이었다. 다운스윙이란 톱상태에서 뱃을 최단거리로 내려 미트지점에 도달시키는 스윙방법으로 아무래도 타구에 오랫동안 배팅파워를 실을 수 없다라는 단점이 있다. 그럼에도 이 스윙방법이 일본리그 타자들의 애호를 받았던 이유는 가장 콤펙트하게 미트까지 뱃을 도달시킬 수 있다라는 장점때문이었다. 1군 레벨의 정상급 투수들의 공을 정확하게 치기위해서는 최대한 볼을 오래 볼 수 잇는 것이 매우 필요한데 그렇기때문에 다운 스윙이 애호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반발력이 메이저리그 수준으로 낮아진 통일구를 타격하게 되면서 이러한 타격방식은 장점보다 단점이 더욱더 크게 부각되었다. 볼에 배팅파워를 오래 작용시킬 수 없다라는 단점은 저반발소재의 통일구를 사용하게 되면서 돌출되어 타구의

작년 일본시절 성적과 비슷한 올시즌 아오키에 대한 성적예상치

작년 일본시절 성적과 비슷한 올시즌 아오키에 대한 성적예상치

野球,baseball|2012년 4월 22일

메이저리그의 공식구에 비해 월등히 반발력이 높았던 공식구를 사용해오던 일본리그는 꾸준히 공식구의 반발력을 줄여왔지만 지난 해에는 메이저리그 공식구를 모델로 획기적으로 반발력을 떨어트린 통일구란 공식구를 사용했다. 이 여파는 역대최악의 투고타저현상을 몰고와 특히 장타자들의 성적을 크게 떨어트렸다. 아오키 노리치카도 이런 투고타저현상으로 인한 성적하락을 피해갈 수는 없었다. 그리고 그 하락폭은 꽤나 큰 편이었다. 그는 대량의 안타를 생산해내는 안타제조기로 명성이 높았지만 만만치 않은 장타력도 가지고 있는 중거리타자였다. 2006년에는 20개의 홈런을 때렸고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연속으로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런 점때문이었는지 아오키도 반발력이 크게 저하된 공식구가 사용되면서 장타력이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