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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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여행, 트리니다드 쿠바 칵테일 라 칸찬차라 & 골목 누비기

쿠바 여행, 트리니다드 쿠바 칵테일 라 칸찬차라 & 골목 누비기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18년 7월 10일

쿠바 트리니다드의 거리를 누비며 소소한 현지인 일상을 보면서 로컬 분위기에 푹 빠진 쿠바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그런 여행 있죠? 다녀와서 앓이 하고 또 가고 싶은 여행지! 저에게는 쿠바 여행이 그렇거든요. 한동안 쿠바 앓이를 했었다가 이제 좀 괜찮다 싶었는데, 요즘 여행스토리를 전하면서 또 그때 그 감정을 전해지니 가고 싶어집니다. 저 뿐만은 아니라는 사실... 하하하 2018년 2월 12일 (월) 넷째 날, 쿠바 트리니다드 쿠바 여행 내내 날씨는 언제나 우리 편! 어찌도 하늘이 이리도 아름다울꼬, 쾌청하니 여행하기 좋은 2월이다. 여행하는 동안 동행자들의 날씨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너무 더우면 힘들었을 텐데, 한낮에.......

쿠바 여행, 트리니다드의 소소한 현지인 일상 엿보기

쿠바 여행, 트리니다드의 소소한 현지인 일상 엿보기

저는 쿠바 여행 떠나기 전, 쿠바 관련 책을 몇 권을 봤습니다. 사회주의국가, 미국 관계, 체 게바라, 피델 카스트로, 혁명가 등 다소 무거운 주제로 접근하는 글들이라서 떠나기 전 싱숭생숭!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그런데, 막상 쿠바에 와서는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생각되면서 쿠바가 이해되었어요. 너무 깊게 파고들며 역사를 이해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있는 그대로 그들의 삶을 보고 느끼는 게 가장 큰 쿠바 여행의 즐거움이라는 걸 말입니다. 그러면서 궁금하면 알아가는 것도 괜찮은 접근 방법이더군요. 쿠바 여행으로 세 번째 도시, 트리니다드에 도착했죠. 시차 적응을 못해서 결국 잠이 들어 늦은 저녁에 일어났.......

쿠바 여행, 쿠바의 매력! 흥 넘치는 트리니다드 밤 즐기기

쿠바 여행, 쿠바의 매력! 흥 넘치는 트리니다드 밤 즐기기

쿠바 여행 중 걷는 재미가 쏠쏠했던 트리니다드, 트리니다드에 도착해 각자 카사에서 짐을 풀고 자유 타임을 갖습니다. 트리니다드는 1988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도시로서 200년이 넘는 파스텔톤 컬러 건물들이 줄지어 있는 모습도 인상적이고 현지인들의 소박한 삶, 그 안에서 많은 걸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도시에 비해서 흥이 많은 도시이기도 합니다. 특히 밤이 되면 말이죠. 하하하 쿠바 여행 온 지 정확히 따지면, 나흘이 됐는데...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둥 시차 적응을 못해서인지 카사를 오자마자 졸음이 밀려옵니다. 결국, 자려고 잔 게 아니라 잠시 침대에 누워있었을 뿐인데 3시간 이상을 잠들고 맙니.......

쿠바 여행, 트리니다드 숙소 카사에서만 머물러도 힐링!

쿠바 여행, 트리니다드 숙소 카사에서만 머물러도 힐링!

지난 은 5개 도시를 갔었습니다. 쿠바 수도 아바나의 기대도 컸지만, 가장 기대했던 도시는 502년 된 세계문화유산 도시, 트리니다드입니다. 단지 세계문화유산 도시라서가 아닌, 쿠바 여행 떠나기 전에 사진으로 보던 트리니다드의 모습이 인상적이었거든요. 가지각색 파스텔컬러들로 이루어진 집들이 줄지어 있던 모습에서 쿠바의 생동감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듯했습니다. 아바나를 출발로 작은 항구도시 시엔푸에고스에서 반나절 여행을 즐기고 늦은 오후 트리니다드에 도착합니다. 2018년 2월 11일 (일) 셋째 날, 아바나 - 시엔푸에고스 - 트리니다드 우리가 머물 숙소! 카사를 찾아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