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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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1일차 - 오사카 도착, 오사카성 야경

오사카 여행 1일차 - 오사카 도착, 오사카성 야경

어제부터 잠시 오사카에 머물고 있습니다. 아실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번에도 변함없이 싼 -_-; 항공권이 나와서, 아무 생각 없이 지르고 떠나왔답니다. 항공사는 피치항공, 가격은 대충 17만원 정도... ▲ 오사카 성에서 만난 고양이. 특이하게 플래쉬 터트려도 도망도 안가고 가만히.. 아무튼 일하다말고(응?) 여행 나온 것이라, 뭔가 조심 정신 없습니다. 여행가는 날 새벽까지도 일하다, 한숨도 쉬지 못하고 공항으로 직행. 공항까진 또 왜 이리 오래 걸리는지... 아무튼 대충대충 수속밟고 비행기에 올라타니 10시. ▲ 처음 이용해본 피치 항공. 짐 없고 별 생각 없으면 나쁘진 않습니다. 그런데 비행기는 정말 금방 도착하더군요. 인천공항에서 오사카까지 1시간 30분. 사람도 없

[오사카 3박4일] 2/27 - 오사카성, 가라오케, 구리코

[오사카 3박4일] 2/27 - 오사카성, 가라오케, 구리코

오사카는 임기간과 우리(나, 미자)가 따로따로 관광하기로 했다. 임기간은 덴덴타운에 가서 자신의 구매목록을 올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었고, 미자는 오사카 커플 관광을 할 생각으로 불타오르고 있었다. 나? 나는 피곤에 쩔어서 침대에서 허우적대고 있었다. 오사카 관광은 비교적 간략하게 짰기 때문에(낮에 오사카성+주택박물관, 밤에 공중정원+관람차) 나는 여유를 부리며 늦잠을 잤다. 일어나니 임기간은 이미 나가고 없었고 미자는 안달이 나는 듯 초조하게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남바역으로 가서 오사카 주유패스를 샀다. 지난번에는 오사카 주유패스로 아무것도 못하고 허무하게 날린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엔 기필코 본전을 뽑고 말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결과부터 말하자면 이번에도 오사카 주유패스는 본전을 못뽑고 잔

오사카 여행 3박 4일 1일차(1/2)

오사카 여행 3박 4일 1일차(1/2)

Rary|2012년 12월 29일

계획과 준비기간 총 일주일의 충동적인 오사카 여행 5일전 비행기표 예매, 4일전 숙소 예약 관광지 선정 및 식당 검색 약 3일 결과적으로 부족한 준비와 일정 조율 실패로 하루는 힘들고 하루는 한가한 패턴의 반복 그나마 다행인건 먹는것 만큼은 충분히 먹었는 점. 제목을 (이제와서) '식도락 여행' 이라고 정하고 위안을 삼자. 도착하자 마자 공항에서 라멘부터 시작 파와 숙주 추가 간사이 스루 패스는 나오자마자 구입했고 여기서는 오사카 주유 패스(확장판)와 마지막날 사용할 오사카 아쿠아리움 티켓 구입후 텐마바시역에 있는 숙소로 촉박한 숙소 예약으로 구한 오사카성 근처 텐마바시 역 앞 비지니스 호텔 '호텔 케이한 텐마바시' 아무리 그래도 삿뽀로보다 더하잖아ㅠㅠ 채크인 후 짐을 두고 바로 오사카 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