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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4)
2016. 4.12 ~ 4. 16 지우펀에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면 버스를 타고 가다가 세븐일레븐이 보이면 내리라고 나온다. 버스에서 안내하는 스펀이라는 정류장은 보통 관광객들이 내리는 정류장과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안내하는 것 같다. 아님 관광객들이 많이 내리는 정류장에 그냥 따라 내리면 된다. ^ ^ 나도 이점을 유의해 매의 눈으로 바깥을 보고 있었으나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한 정거장 더 가고 말았다. 한 정거장 더 가더라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단, 언덕길을 조금 걸어 올라가야한다는 불편이 있을뿐~ㅋㅋㅋ 차가 내려오던 길이 아닌 질러가는 계단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려 길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내가 갖고 싶은

제주도_한라산_진달래밭대피소
중간에 1600m 고지에서 한번 쉬셨다는데. 혹시라도 정상을 못갈까봐 중간 지점마다 다 기록을 남기려고 하신 듯.난 여기 pass. 성판악 --> 진달래대피소 ??km여기서 점심을 까먹으며 에너지 충전. 진달래는 분홍분홍해~ 이제 막 잠에서 깬 듯한 느낌이다.개화도 약 70%? 진달래밭이라는 이름에 걸맞는 정도로 화사하게 만개하려면 쪼금 기다려야 할 듯. 역시 산은 산이다. 체감 온도도 많이 낮다. 한라산은 까마귀산.저~~기 보이는 주목나무에 숨어있는 까마귀는 몇 마리??깜놀.크기가 넘 커서 송골매 스러워. 사람을 하도 많이 봐서 사람옆에서 먹을거 주워먹기 고구마 껍데기 던져줬더니 푸드덕 거리며 달려드는 녀석들.가만 보고 있으면 귀엽기도 하고. 사람을 안무서워하니 애완 느
![[걸즈&판처]격돌! 여고생 에로전차군단 #58](https://img.zoomtrend.com/2013/11/03/d0126407_5274e19fb0eed.jpg)
[걸즈&판처]격돌! 여고생 에로전차군단 #58
키에에에에에에엑!!!!!!! 井上行広님 작품. P.S:저 컵누들 맛있습니다. 이런 PS로 괜찮은가? 괜찮다. 문제 없어.

즉흥여행 (2) 대구 찜질방에서 하룻밤 자다
대구역에 도착한 우리들은 역으로 나와 적당히 인증샷을 찍었다. 내 캐논 익서스는 야간촬영에 매우 취약한지라 친구가 오빠한테 훔쳐왔다는 똑딱이 종결자 루믹스로 촬영했다. 하... 깨끗하게 나오는것 보소... (하지만 친구는 사진을 대충 찍은거 같다 잘 좀 찍어주지) 여튼 내껄로 찍으면 노이즈 쩌는데... 레알 탐난다... 내가 들고 다니면서 제 3의 눈 장착모드로 이것저것 찍고 싶었다. 하지만 친구 오빠꺼라서 빌려달라고 하기도 좀 그랬고, 친구도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말도 못꺼냈다. 힝... 내 카메라의 다섯배 정도는 좋은 카메라가 옆에 있는데 쓰질 못하다니 하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짐... 다시 대구 이야기로 돌아와서. 사실 친구와 대구역에 내릴 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