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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남해 다시 한 번 - 금산산장, 정상, 보리암
여러분 설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사실 남해에는 가 봐야지 하고 벼르고 벼르던 GH가 있어서 간 것이고, 이외에 이전에도 두 번을 가 본 바 있어 별다른 계획은 없었지만, 언제나 그랬듯 계획이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버킷 리스트가 생겨났다. 지난번 미세먼지가 쩔어 아쉬움이 있었던 보리암 리벤지와, 그 근처에 있다는 금산산장. 금산산장은 녹두장군님 포스팅에서 보게 되어 알게 되었다. 참고로 저 포스팅이 작성된 당시와는 메뉴 구성 등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 듯 하다. 사진 제목은 '김치라면이 이렇게 맛있는 건 줄 몰랐다'. 여느 산길의 식사처답게 컵라면 뿐만 아니라 파전하고 메밀김치전병, 막걸리, 맥주, 커피 등등을 팔고 있다. 주류는 전부 캔. 내가 차만 안 끌고 왔어도...메밀김치전병에~ 막걸리 한잔? 그렇
![[터키여행] THE CITY HOTEL 이스탄불 더 시티 호텔](https://img.zoomtrend.com/2017/02/24/b0143701_58aaf707b1547.jpg)
[터키여행] THE CITY HOTEL 이스탄불 더 시티 호텔
첫날 숙소는 이스탄불의 더 시티호텔 3성급 호텔인데 ㅋㅋ터키여행중 묵은 호텔중 제일 더러웠어요 ㅋㅋ 외부사진을 못찍었네요 정신이 없어서 ㅋㅋ요란한 컬러의 로비;;정육점이야ㅋㅋㅋㅋ 카드키뭔가 스티커 다 벗겨지려하는 카드키 ㅋㅋㅋ 엘레베이터 복도 ㅎㅎ 층 안내도면은 수제로 만들어져 있어요 ㅋㅋ정겨움..ㅋㅋ 룸에서 막 칫솔 벗긴거 플라스틱 껍데기 나오고 ㅋㅋㅋ(아마 한국손님들이 바닥에 버린거 안치운 듯?)침대쪽에서 누가 두고간일회용 슬리퍼 나뒹굴고..ㅎㅎ깨끗하지 않아도 괜찮은데..ㅋㅋ 최소 바닥에 쓰레기는 없어야 되는거 아님 ㅠㅠㅋㅋ 거울은 옷장에도 벽에도 여기저기 참 많아요ㅋㅋ거울 많은건 장점아무데서서 메이크업 가능 옷장에도 거울 ㅋ 냉장고 생수는 뉘어놓아야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2-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1- 3층으로 가면 드디어 어트랙션을 만날 수 있는데 부모와 함께 온 자녀들은 정말 좋아할만한 공간이다. 3층에는 치킨라면 팩토리와 마이컵라면 팩토리가 있는데 자기가 스스로 컵라면을 만들어보고 먹어보는 공간이다. 치킨라면 팩토리는 닛신의 공장시설 설비를 작게 옮겨온 듯 한데 이 라인에서 닛신 컵라면과 같은 형태의 라면이 튀겨지고 여러가지 토핑이 준비되어있어 원하는 형태의 라면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만든 라면은 기념품으로 가지고 가거나 바로 먹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 물론 입장료를 제외하고 별도의 금액이 필요하긴하다. 기다리는 줄이 상상 이상으로 길었는데 외국인도 많이 보이는 걸 보니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1-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1.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25) 닛신 라면박물관에 가다 날이 더워 일단 자판기를 찾았다. 다행스럽게 자판기는 가까이 있었고 당장 음료 하나 빼야겠다 싶어 음료 하나 뽑았다. 목부터 축이고... 축이고... 축이고... 얼마나 목을 축이는 게냐!!! 뭘 마실까... 보다가 녹차 하나 빼고 입에 물고 그대로 드링킹!!! 녹차 하나 깔끔하게 클리어 한 후 오늘의 목적지 중 하나인 닛신 컵라면 박물관으로 향했다. 사실 요코하마에 온 이유 중 가장 하나가 닛신 컵라면 박물관이었는데 후카리산바시 부두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다. 관람차가 보이고 관람차를 지나고 얼마 안 있어서 붉은 사각형의 건물이 보이는데 이 건물이 바로 닛신 컵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