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포스트: 190|아이템:코나미(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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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뭐...라고...

이럴 수가... 요놈이 이상한 제정을 먹은 이후 정말이지 의미불명의 타이밍을 놓치다에 다한 코나미의 공식 입장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게다가 그 복잡한 배틀페이즈 돌입부터 전투지정 그리고 가장 짜증나는 데미지계산 단계까지 배틀에 관한 것이 정리되버렸습니다(....). 아니 왠일로 코나미가 이렇게 일을 하고 있는 거지? 덧. 일본에서는 이거에 대해서, '타이밍을 놓치다' 에 대해 설명할 타이밍을 놓쳤다고 까는 중...그래도 지금이라도 해서 다행이라는 반응도 좀 있기는 한데, 그보다 제정중인 카드나 처리해& 어이없는 제정 좀 수정하라는 반응이 덤 쎔.

서코 갔다가

서코 갔다가

대충 둘러본뒤에 친구랑 사운드 볼텍스 밤샘 대여하고 놈 아 재밌었다

[GC 12] EA-코나미-유비 소프트 부스 사진

취객의 IT 연구실|2012년 8월 20일

출처(작성자) 루리웹작성일자 2012.08.19 15:54 링크 취객 한마디 - 게임스컴 2012에 참가한 EA, 코나미, 유비 소프트 부스 사진입니다.

[MSX] 플로거 (Frogger, 1983, KONAMI)

[MSX] 플로거 (Frogger, 1983, KONAMI)

[MSX] 플로거 (Frogger, 1983, KONAMI) 국내에서 '개구리'라는 이름으로 알려졌던 코나미의 본격 개구리 길건너기 게임 플로거의 MSX 이식작. 정겨운 코나미의 로고로 시작한다. 타이틀 화면. 나름 로고도 있다. 게임 화면. MSX치고 다양한 색상을 사용했다. 원작부터가 색상이 심플한 편. 죽을 때 이렇게 크로스본이 되는 것이 재미있었다. 개구리 크로스본이라니... 차도를 건너고 물을 건너 5개의 구멍에 개구리를 넣으면 스테이지 클리어. 개구리는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 종종 통나무에는 다른 개구리가 있다. 먹으면 초록색이 된다. 스테이지는 무한 반복. 점점 어려워지긴 한다. MSX에 적합한 심플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