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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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설맞이 설날선물 해남 고구마로!

티몬 설맞이 설날선물 해남 고구마로!

트레블로거, 장가장|2021년 1월 18일

#고구마 좋아하세요?예전엔 겨울철 따뜻하게 쪄먹거나 구수한 냄새가 나는 군고구마로 먹던 음식인데요즘은 다이어트 인구가 늘어나다보니 1년 내내 인기가 많은 제품이네요.2021년 #설맞이 어떤 제품을 준비해볼까 고민이 많은 요즘이에요.사업차 그리고 이런 저런 도움을 받은 지인 분들에게 #설날선물 을 챙기고 있거든요.올해는 어딜 가기도 애매하고 요즘들어 폭설이 자주 오니따뜻하게 집에서 쪄먹거나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구워먹을 수 있는#해남고구마 를 선택해볼까 해요.맛도 좋고 찰져서 가족들 반응이 참 좋았거든요.소설커머스 티몬에서 마침 #설날선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어떤 푸짐한 이벤트가 있을까요?지난 추.......

알뜰신박 설맞이 온누리 상품권 가지고 중앙시장 탐방기

알뜰신박 온누리 상품권으로 알뜰한 설맞이! 중앙시장 탐방기! ▲  온누리 상품권으로 즐기는 원도심 재래시장 탐방기.........광 클릭~!!!!   2019년 2월에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있는데요. ​올해도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10% 할인 이벤트를 합니다. 1월 31일까지는 10% 할인된 가격에 살수 있고, 2월 20일까지는 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하니 미리 미리 서둘러 준비하는게 좋겠죠?(1인당 50만원 한도까지 구매 가능!!)​   50만원치 상품권을 45만원에 구입했습니다!^^ 온누리 상품권은 3만원, 1만원, 5천원권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1만원권이 제일 사용하기가 편한 것 같습니다. ​종이 상품권 취급 은행은 총 14곳인데요. 해당 홈페이지 에서 가까운 은행을 검색하고 가는게 좋습니다. 10% 할인도 하고 개인한도(50만원)가 커진만큼 상품권이 빨리 소진되기 때문에 은행에 미리 전화해서 재고가 있는지 확인해보고 가는게 좋겠죠?     중앙시장에서 장도 볼겸 중앙시장 근처에 있는 신한은행에서 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기업은행을 먼저 갔는데, 그곳은 상품권이 이미 다 팔렸단...ㅋ) ​도착 시간이 10시 20분이었는데, 몇분 안되어 바로 마감. 조금만 늦었어도 못 살 뻔했습니다.ㅜ.ㅜ ▲ 대전 중앙시장   ▲언제나 활기가 넘치는 재래시장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맨일 집근처 마트만 다니다가 이렇게 큰 재래시장에 오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아직은 설까지 시간이 남아서인지 한산했지만 명절 대목이 가까와지면 사람들로 발딛을틈없이 북적이겠죠? 좁은 통로에서 걸었다 멈췄다를 반복하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래시장은 참 재미있습니다.     제사상에 올라갈때 빠질수 없는 황태포도 사고~밤도 사고~ 결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양한 종류의 전들이 노릇노릇하게 튀겨져 나옵니다. 지글지글 기름에 튀겨지는 소리가 요란스러운데요. ​고소한 냄새로 가던 길을 붙잡고, 고소한 맛에 입 또한 즐거워집니다. ​시대가 많이 변해서 가족수가 많지 않다면 직접 만드는것보다 한팩씩 구입하는 집도 많아졌습니다.     즉석 수제 김구이. ​제가 좋아하는~ㅋㅋㅋ 소금으로 간이 된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김입니다.(3봉지에 5천원)    중앙시장에 소문난 맛집, 못난이 꽈배기, 전통문화빵. ​분주한 발걸음으로 돌아다니다보니 출출해져 간단히 간식으로 사먹고~ 즉석에서 만들어진 음식이라 따끈따끈해서 더 맛있습니다.     런닝맨에 나와서 더 유명해졌지만 그 전부터 유명했던 코끼리왕만두. ​속이 꽉차있어서 씹는 맛이있어~ 맛도 맛이지만 가격도 착해서 자주 사먹는 곳입니다. ​김치야끼만두는 매워서 고기야끼만두만 2팩 구입!!!     신나게 장보면서 이것저것 구경하다보니 배가 출출해졌습니다. ​날이 추우니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잔치국수가 좋겠죠? 주문한지 1분도 안돼어 음식이 나오는데요, 잔치국수 한그릇에 속이 따뜻해집니다. ​************************************* ​설 명절에 필요한 것도 사고  신선한 채소들이 많아 이것저것 사다보니 두손엔 벌써 봉지봉지 한가득입니다. ​없는거 빼고 있을건 다 있는 재래시장! ​큰 마트도 좋지만 명절에는 싸고, 신선한, 무엇보다 사람의 정을 느낄수 있는 재래시장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설을 맞이하여 재래시장으로 장보러가시는 분들은 온누리상품권 10%할인 받아 이번 설준비 알뜰하게 활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온누리 상품권으로 알뜰신잡 설맞이 준비로... 대전 원도심 중앙시장을 적극 추천합니다~~!!!

따뜻한 정 꾹꾹 담아 냈어요!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눔현장!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다양한 식생활에 관련된 문화가 있지요.  새해를 맞이해 하얀 가래떡을 살짝 비스듬하게  썰어낸 떡을 주재료로 끓여낸 국을 먹는데요. 새해가 되면 한살 더 먹는 것을 떡국 먹는 것에 빗대어서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떡국'은 새해를 맞이해 먹는 음식인데요. 음력 1월 1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열거가길 바라는 마음이 듬뿍 담긴 거 같아요.    1월 23일(수) 오후 3시 30분 시청 1층 목련홀에서 많은 분들이 떡국떡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모았습니다.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조폐공사가 후원하는 '설맞이 희망 떡국떡 나눔 행사'가 열렸는데요. 120여명이 모인 이 자리에서는 새해의 덕담을 나누며 떡국떡을 썰고, 만두를 빚고, 만든 떡을 전달했습니다.     색색이 곱고 아름다운 떡입니다. 긴 가래떡을 썰며 서로 덕담을 나누시는 모습도 상당히 인상깊었어요.    설연휴 전, 홀로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행복을 기원하는 따스한 마음을 전달한다고 합니다. 그 마음이 느껴지더라고요.   같이 뜻을 모아서 나눔을 하는 자리인만큼 환한 미소와 훈훈한 현장분위기를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전통 옷인 한복을 곱게 입으신 자원봉사자 분들을 보니 성큼 다가온 명절 분위기를 미리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함께 해야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큰 하트로 표현해 보기도 했어요. 그 마음이 소외이웃에게 전해졌으면 합니다.  자원봉사자분들이 빚어낸 만두와 썰어낸 떡국떡은 소외 이웃 500세대에게 전달됐습니다.  또 떡국떡은 무료급식소와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된다고 합니다.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통해서 설날의 푸근함과 나눔의 정을 느꼈는데요. 모두 함께 행복한 새해를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따스한 마음을 전하는 현장에서 정예담이었습니다. ^^

리화에서의 평범한 주말

리화에서의 평범한 주말

습관성 기록|2013년 2월 5일

■ 주말을 이용해 통역직원의 고향인 리화에 다녀왔다. 어느 가이드북에도 나오지 않고 검색에도 걸리지 않는 리화는 꽝빈성 보짯현의 한 마을.10년 전엔 작은 홍콩이라고 불렸다는 둥 고향자랑을 늘어놓는 그녀의 말에 혹한 건 아니고,파견치료사와 통역직원이 같은 날 떠난 후 혼자 남아 느낄 데미지를 좀 줄이고 싶었다. ■ 평소에 통역직원이 5~6만동 내고 탄다는 로컬버스를 각자 15만동씩, 30만동 주고 탔다.이전에도 썼듯 설날 전, 특히 북쪽으로 가는 버스는 부르는 게 값.설날 특수는 정말이지 어마어마하다. ■ 리화의 첫 인상은 단 하나. ...생각보다 발전했잖아!!!Xa라고 해서 작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T.T.인 우리 동네보단 구릴 줄 알았는데..(베트남은 성tinh-현huyen-싸xa 순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