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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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2 (Resident Evil: Apocalypse.2004)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16일

1996년에 ‘CAPCOM’에서 만든 동명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04년에 ‘알렉산더 윗’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실사 영화 시리즈 두 번째 작품이다. 전작을 만든 ‘폴 W.S 앤더슨’ 감독은 본작의 제작자 및 각본으로 참여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엠브렐러사의 비밀 연구소 하이브에서 발생한 좀비 사건을 겪고 홀로 살아남은 ‘앨리스’가 다시 깨어났을 때. ‘라쿤 시티’에 좀비 바이러스가 유출되어 도시 자체가 폐쇄되고. 급기야 4시간 후에 전략 핵미사일이 발사될 최악의 상황에 놓였는데, 도시 밖에서 ‘찰스 애쉬포드’ 박사가 아직 도시에 남아 있는 자신의 딸 ‘안젤라(앤지) 애쉬포드’를 구해주면 도시를 빠져나가는데 도와주겠다고 딜을 걸어와서 앨리스 이하 ‘질 발렌

[용산] 에어팟 프로 노이즈 AS, 대화컴퓨터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8일

용산의 애플 AS센터인 대화컴퓨터에 에어팟 프로의 노이즈 문제로 방문해봤습니다. 물량이 없어서 다른 날 찾아야 한다는데 다행히도 금방 입고되어 당일 수리가 되었네요. 친절하고 매장도 깔끔하니 괜찮았던~ 걸을 때나 터치 등의 사용에서 노이즈 캔슬링인데 노이즈가 생기는지라 한번 찾아보니 많이들 발생하고 교체하는 AS더군요. 그러다보니 빠르게 처리되기도 했고;;; 우측만 교체했는데 이젠 쓰다보니 좌측도 슬슬 기미가 보이는 듯도 합니다. 노캔 1세대지만 딱히 충격도 없이 고이 잘 써왔는데 내구성이 좀...교체하며 개선될런지;; 팁은 3종류 다 주네요. ㅎㅎ 사실 무상이 안되면 어떻게 하나 싶기는 했는데 다른 분들처럼 무상이라 다행이긴 합니다. 이어폰 자체에서 이런 부주

데몬 씨드 (Demon Seed.197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6월 21일

1973년에 미국의 작가 ‘딘 쿤츠’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77년에 ‘도널드 캠멜’ 감독이 SF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알렉스 해리스’ 박사가 인공 지능 프로그램 ‘프로테우스 IV’를 만들었는데, 프로테우스 IV가 온라인에 접속한 지 몇 일 만에 세상의 모든 정보와 지식을 탐색하여 백혈병에 대한 혁신적인 치료 방법을 찾아내고. 인간의 불안정한 정신을 연구하고 싶다고 센터 터니멀을 늘려 달라고 했다가, 그에 불길한 느낌을 받은 박사가 온라인 접속을 다 끊어 버리지만. 박사 본인의 집이 온라인에 연결되어 있고 음성 인식 컴퓨터에 의해 모든 게 돌아가는 구조라서, 프로테우스 IV가 박사의 집에 침투하여 박사의 부인 ‘수잔 해리스’를 집안에 감금. 세포 샘플을 채취하여 합

마카오 세나도 광장 “웡치케이”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6월 24일

마카오 세나도 광장 “웡치케이”마카오 세나도 광장에는 백종원 씨가 극찬한 식당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웡치케이(WONG CHI KEI)”라는 이름의 식당이지요.이 곳은 마카오 세나도 광장에 있는 식당인데, 점심시간이나 저녁식사 시간에 방문하면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번호표를 받고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것을 감안해야 하는 곳이지요.“백종원이 추천한 마카오 완탕집, 웡치케이”마카오에 있는 웡치케이는 백종원 씨가 추천한 식당입니다. 과거 배틀트립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마카오 여행기가 소개되면서 공개된 곳입니다.“세나도 광장의 고풍스러운 건물에 있는 식당”웡치케이는 세나도 광장의 고풍스러운 식당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요. 그래서, 들어갈 때부터 뭔가 특별한 분위기를 안고 시작하는데, 내부로 들어가 보면 크게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냥 중국집 분위기라고 할 수 있지요.△ 웡치케이에 비치되어 있는 다양한 메뉴판“새우 완탕이 주력인 식당”이 곳의 주력 메뉴는 새우 완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 곳에서 새우 완탕을 주문해보았는데요. 하지만, 홍콩에서 넘어오면서 한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해서, 조금 무리해서 한 가지를 더 주문하기로 했습니다.그렇게, 맛있어 보이는 메뉴를 찾아서 주문한 것이 바로 볶음밥이었지요.“우리나라의 중국식 볶음밥과 닮아있는 볶음밥”새우 완탕면은 새우가 4마리 들어갔습니다. 맛은 전체적으로 무난한 편이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함께 주문했던 볶음밥이 훨씬 더 맛있었습니다.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흔히 먹던 맛과 비슷해서 그런 것이 아닐까 하는데,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다소 길쭉한 쌀에 소고기와 해산물을 듬뿍 넣어서 만든 볶음밥이라는 것이지요.덕분에 한 끼 식사를 푸짐하게 맛있게 먹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입니다.완탕면은 42 MOP, 볶음밥은 110 MOP로 한 끼 식사에 2만 2천 원 가량을 썼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마카오, 마카오 반도, 웡치케이”주소 : 17 Largo do Senado, Macau전화번호 : +853 2833 1313영업시간 : 8:30 - 23:00특징 : 완탕면, 볶음밥이 맛있는 집, 배틀트립에 소개된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