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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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태양의 섬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태양의 섬

볼리비아 코파카바나의 백미인 태양의 섬으로 향했다.태양의 섬은 배를 타고 1시간 30분 가량 가야 한다.바다 같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엄청나게 큰 호수게다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티티카카 호수이다.배들의 모터는 엄청 작아 이동속도가 매우 느리다.배안의 소년 이름은 아직도 생각난다.이름은 미겔(Miguel)귀여운 녀석이었다.섬에 도착했는데.... 이걸 왜 찍었는지 생각이 안난다..아마 입장료인듯?!노새와 소년들은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었다.돈을 주면 짐을 옮겨준다고 했는데...나도 이용함.. ㅋ실제로 엄청 고산지대 (4000m)라 숨이 턱턱막힌다.마치 RPG게임의 정원 같은 느낌이다.우리가 원하는 호스텔로 가려 했는데.... 소년이 우리를 속이고 다른 호스텔로 인도해줬다. 나쁜시키...하지만 이 숙소도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볼리비아] - 코파카바나

드디어.. 거의 한달만에 여행기를 올리게 되었다.요즘 취준하다보니 올릴 시간도 여유롭지가 않다...ㅠ 오늘은 페루를 떠나 볼리비아로 향한다.택시를 타고 버스정류장으로 향했다.저 멀리 아레키파의 상징인 화산이 보인다.이곳 첫날에 도착했던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푸노'라는 도시까지 가서 볼리비아 '코파카바나'로 향해야 한다.꽤나 긴 여정... 참고로 페루는 도로상황이 매우 열악하다.크루즈 델 수르한참을 달렸을까.. 황무지가 나왔다.점심나름 괜춘한 샌드위치휴식시간임..이런곳에 장사꾼들이 있다니 놀랍다.집은 어떻게 가려고...ㅋ일단 푸노에 내렸는데 볼리비아로 향하는 버스가 없단다... 알고보니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함 ㅠㅠ그런데 기막힌 우연의 일치로 한국인 6명이 모여 콜렉티보(봉고차)를 타게 되었다.2시간

남미여행 (★) 정보 겸 요약 겸 정리 포스팅

남미여행 (★) 정보 겸 요약 겸 정리 포스팅

Everyday we pray for you|2016년 7월 1일

스페인 여행 포스팅이 잘 안써진다. 그렇다고 이대로 이글루를 내버려두면 안될 것 같아 나름 정보...라고 쓰기엔 정보가 부족하니까 요약...이라고 쓰기엔 뭘 요약한 것 같지도 않으니 걍 정리... 그래, 정리 포스팅을 올려본다. 1. 전체 일정은? 막상 정리하면 짧다. 멕시코 시티(대략 일주일)부터 → 페루 남부 일대(리마2 파라카스1 와카치나1 나스카1 아레키파4) → 페루 쿠스코(대략 일주일) → 볼리비아 우유니 일대(4) → 칠레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2) → 칠레 산티아고(2), 아르헨티나 멘도사(2)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대략 일주일) → 우루과이 몬테비데오(1) 이과수(2) 잠깐 들려

볼리비아_라파즈

볼리비아_라파즈

원래라면 데스로드를 해야했지만....새벽에 취소가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들었기에....할일이 없어졌다.ㅠ 어제 예약할때 숙소로 픽업을 오겠다고 해서 숙소를 가르쳐 줬는데, 방번호를 가르쳐 주지 않아서 호스텔 직원이 여기저기 다니며 동양인 처럼 생긴 사람한테 다 이야기를 한 모양이다....새벽 1시쯤 자다가 누가 취소 됐다는 이야기를 해줬는데 꿈인가 싶었는데.....다시 확인을 해보니 취소가 된게 맞단다. 하아.....언제 다시 될거 같냐고 물어보니까 길이 무너진거라 그걸 치울 때까지는 안될거란다...그게 언젠데???자기도 모르겠다고..연신 미안하다고만 한다.. 일단 눈을 일찍 떠 진 김에 한인 식당 위치를 알아보는 김에 산책을 떠났다. 평일이라 곳곳에 출근하는 사람들이 보였다. 웃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