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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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칠레] - 산 페드로 데 아타카마

새벽에 칠레로 넘어가는 버스를 탔다약 8시간 가량 버스를 타야 한다... 지겨울정도로 볼리비아에서 칠레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칼라마 까지 가서 환승 후 아타카마로 넘어가야 한다.버스가 매우 딱딱하다.약 4시간 후에 국경도시인 오야게(Ollague)에 도착했다.이곳에서 3달러를 지불하고 도장을 찍어야 한다.단.. 미국 달러로 ㅋ볼리비아는 달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국경사무소가 열리기까지 시간이 걸린다.이곳의 지형은 마치 화성과도 같다.멈춰선 기차가 있다.도장을 받고 칠레쪽 국경사무소로 넘어갔다.칠레쪽은 마약검사를 굉장히 빡시게 한다.마약탐지견까지 동원해서 마약탐지에 열일이다.여기서 약 2시간을 대기한 후 다시 버스를 탔다.마치 서부영화에 나올법한 도시..저 뒤에는 휴화산이다.칼라마에 도착 후 다음 버스를 타기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날이 쨍하다.어제 푹 쉬고 데이투어 및 선셋투어를 하기로 한다.우유니에서 할수 있는 투어의 3/4는 해봄...나중에 정말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2박 3일짜리 투어도 해보고 싶다.출발 전 까지 시간이 남아서 마을을 이리저리 둘러보기로 했다.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자외선이 강하다.남미의 대표적인 간식인 엠파나다를 먹어본다.우리나라의 만두 비슷한데이런 밀가루 요리는 전세계적으로 있는 듯 하다개인적으로 만두가 더 맛있음요기는 우유니 기차역 먼가 황량하기 짝이없다.대충 둘러보다 나옴여기서 볼리비아 수크레 까지 갈 수 있다고 한다.기차여행을 좋아하는 나로써 참 반갑지만..버스랑 별로 차이안나는 시간어쨌든 차를 타고 데이 투어를 하러간다. 데이투어 다음 선셋투어 먼저 도착한 곳은 기차의 무덤오래된 기차가 멈춰서 있는 이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당분간 바빴던 관계로 글을 올릴 시간이 없었다. 남미 갔다오고 한참 지나야 올리는..ㅠ새벽 2시에 일어나 우유니 사막의 아침을 맞이하러 떠났다.놀랍게도 이 새벽시간에 포장마차가 있어서출출할겸 하나 사먹었다.일종의 샌드위치 같은건데나름 볼리비아 스타일이다. 위생은 보장 못하지만오히려 이런 로컬의 음식이 매력적일 때가 많다.빵 사이에 감자튀김, 계란 후라이 그리고 케요네즈를 뿌린 이상한 조합의 햄버거였다.생각보다 맛이 좋았음.마을에서 우유니 사막까지 무려 차를 타고 2시간을 가야 한다.도중에 잠시 멈추고 별을 찍었다.이때까지는 별찍는 노하우가 없어서 그런지 좀 흐릿했다.사진으로 이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없어서 아쉬웠다.같이 간 팀원들하고 함께노출을 좀 더 길게 했다면 아주 멋진 사진이 됬을 것 같다.아무튼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볼리비아] - 살라르 데 우유니

약 7시간에 걸쳐 볼리비아 우유니에 도착했다.우유니는 사막 한복판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여름에도 불구하고아침엔 엄청 추웠다.좋은 버스를 타서 그런지 잘 도착했다.같이간 일행이 예약해준 숙소는이래보여도 꽤나 좋은 시설을 구비해놨다지은지 얼마 안되서 그런가..단점이라면 물이..ㅠ눈을 좀 붙이고내일 투어를 위해 예약하러 갔다.우유니 마을은 굉장히 조용하다.이와중에 현빈이곳은 남미에서 개최된 다카르 랠리의 중간기점이라고도 한다.우선 밥을 먹었다.그런데, 이러한 사막 한복판 그것도 볼리비아에김치볶음밥을 팔고 있었다새우탕이랑.... 정말 한국인의 입맛이란아무튼 어찌저찌 해서 브리사 투어에 도착했다.한국인과 일본인이 굉장히 많이 찾는 곳으로, 예약하려면 문에 붙여진 곳에 이름을 쓰면된다.우유니는 핵폭탄 맞은거 같다.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