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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영상 클립 2개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3일

이 영화도 정보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칸 덕분이죠. 개인적으로 두 번째 영상의 이미지가 정말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도 드라마로 갑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6일

개인적으로는 에이리언 시리즈는 참 미묘합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2편보다는 1편을 더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라서 말이죠. 생각 해보면 이 시리즈도 험난했습니다. 감독이 편마다 달랐고, 3편과 4편은 애매한 평가를 받았죠. 결국 1편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은 엔지니어 이야기를 다시 들고 나왔습니다.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여준 엔지니어의 이야기는 의외로 매력적이었지만.......결국 다시 에이리언 : 커버넌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평가는 아주 좋다고 하기 힘들었지만 말입니다. 결국 시리즈가 돌고 돌아 TV 시리즈로 안착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낼지, 혹은 정리할지 궁금하긴 하네요.

"언차티드" 비행기 장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도 걱정거리 입니다. 소니 내에서도 이 작품의 제작은 영화사쪽을 연계한 게임 부문이어서 말이죠. 게임 원작 영화들이 거의 대부분 어떤 길을 갔는지 생각을 해보면,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렇게 매력이 있을 거라는 기대가 별로 안 들고 있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어느 정도 미묘할 거라는 생각도 강하게 들고 있기도 하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외에도 걱정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더 있긴 한데, 극너 리뷰때 이야기 하게 될 것 같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홀랜드도 걱정을 하는거 보면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일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옛날에 007도 몇 번 비행기 뒤에 매달렸었는데, 그 때

"The French Dispatch"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9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가장 큰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7은 캐릭터에 대한 팬이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감독에 대한 팬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여러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개봉이 왕창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나름대로 손이 가는 영화들이 개봉 일정을 잡게 되어 기쁘기는 하네요. 물론 아직까지도 저는 티모시 샬라메에 대한 의구심을 못 지우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자체는 이 영화를 기대 안 할 수 없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