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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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제가 영화가 뻔뻔하기 짝이 없다는 말을 하는 경우는 정말 다른 두 가지 입니다. 영화가 정말 갈 데 까지 가서 재미를 얻어내는 경우이거나, 아니면 혼자서 있는 척 하는 경우죠. 이 영화의 경우에는 후자 입니다. 정말 극장에서 한숨 나오더군요. 솔직히 그 때 리뷰를 쓰면서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 정도로 더럽게 재미 없는 영화로 등극 해 버린 상황이죠. 이 문제는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블루레이가 국내에 나옵니다. 뭐 야하긴 야하겠죠.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Behind the Shades(19:26) -E.L.James & Fifty Shades(5:45) -2 Music Videos(8:00) -360’ Set Tour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하지만......
솔직히 저는 DVD 시절 이후로 엑스맨 시리즈를 한 번도 블루레이로 산 적이 없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울버린 시리즈는 다 영 별로였던 데다가, 퍼스트 클래스의 경우에는 항상 엔트리에서 밀리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은 구매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사려고 기다리고 있었기는 한데......국내의 스틸북 열풍에 휩쓸려 그냥 한정판으로 나오고 마는 분위기라 말이죠. 로그컷은 확장판입니다. 솔직히 전 이 쪽을 살까 했는데.......국내에서는 구하기 힘들 듯 합니다;;; (솔직히 스틸북도 싫구요.)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DISC 1 • Audio Commentary by Bryan Singer

"레드 소냐" 한정판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런 뜬금포가 간간이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반기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반대로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있죠. 워낙에 독특한 영화이다 보니 솔직히 고민도 좀 되고 있고 말입니다. 분명 나름대로 방향성이 있는 영화라고 말 할 수는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완전히 제 취향이라고 말 하기는 또 어렵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론느 굉장히 궁금해 하는 영화이기는 한데, 그 궁금함 때문에 영화를 사기는 좀 그래서 말이죠. 일단 패키지는 정말 멋지게 나오고 있습니다. Special Feature - ARNOLD SCHWARZENEGGER THE MAN WHO RAISED HOLLYWOOD(16') - RED SONJA VS KALIDOR-THE MAKING

"사랑에 대한 모든것"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애매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 연기도 좋고, 영화 자체도 꽤 살갑게 다가오는 로맨스 영화인데, 정작 제가 아는 내용 관련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예전에 밝혀진 이야기 때문이랄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고민이 많습니다. 나름대로 재미있게 볼 부분들이 있기는 하지만, 두고두고 볼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표지 분위기는 대략 예상하시는 대로입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 Deleted Scenes (11:15) - Becoming the Hawkings (07:01) 출시가 되었기는 한데......참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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