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 posts우분투 계열 리눅스의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에서 검색바(search bar) 활성화
데비안/우분투 계열 배포판에서 제공되는 S/W 패키지 설치 도구인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Synaptic Package Manager)에서 검색바(search bar)가 표시되도록 하는 방법이다. 기본설정으로 검색바가 활성화되어 있는 경우도 있지만, 검색 아이콘만 나오는 배포판도 있으므로 여기에 정리해 두기로. 시냅틱 패키지 관리자에서 검색바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면 "검색(search)" 아이콘을 클릭한 후에 검색어를 입력해야 하는데, 이것보다는 실행 윈도우에 검색어 입력 바가 존재해서 여기에 검색어를 입력하면 곧바로 결과가 나오도록 하는 것이 훨씬 편리하다. apt-xapian-index 패키지를 설치한 후에 색인(index)을 갱신해 주면 된다. 터미널창에서 아래와 같이 작업. # apt-
![[영화감상]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감상하고...](https://img.zoomtrend.com/2015/05/24/c0032329_5561f89b89a74.jpg)
[영화감상]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를 감상하고...
(※주의 : 결말 누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기억한 빨간 내복 기타리스트의 모습) 원래 저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장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것이 멸망해버린 지구에서 잔인해진 약육강식의 세계 안에서 발버둥치는 안타까운 상황을 소화하기 힘들었던 성격이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을 보게 된 이유는 단순히 평이 좋다는 소문뿐만 아니라.. '황량해진 세상에서 야만스러워진 사람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싸워나가는 액션물'의 원조로써 매드 맥스 시리즈가 있었기에.. 그 작품의 새로운 후속작은 어떤 연출로 이루어졌을지 궁금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일단, 짧게 평을 하자면. 이 영화는 예전에 보았던 '스타트렉 다크니스' 와 마찬가지로 지루한 면이 전혀 없는 매끄러운 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