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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갤럭시 온 파이어 얼라이언스 - MK II 기체 도면 획득하기
함대전에 없어서는 안될 MK II 등급 기체 도면을 얻기 위한 방법을 정리해 두기로. 초기에 생산 가능한 MK I 기체보다 월등히 우수한 MK II 기체는 도면이 있어야만 만들 수 있다. 도면을 획득한 후에 실험실에서 기술연구를 통해 도면을 활성화 시키면 해당 행성의 비행선 공장에서 만들게 된다. 도면은 미션을 통해서 획득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 해 본 결과 일정한 조건이 필요하다. 구체적인 조건을 모르겠지만 대략 경험에 의하면 아래와 같은 과정을 통해서 MK II 도면을 얻을 수 있다. 스캐닝 어레이 레벨을 15 이상으로 올린다. 미션은 반드시 장거리 미션만 수행한다. 단거리 미션에서 도면이 나온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미션 중에 비행전함 또는 유령비행선 미션에서 도면이 나올

갤럭시 온 파이어 얼라이언스 - 전쟁 종료
이전에 썼던 전투 기록에 이어서 쓰는 글. 5월 7일 새벽, Tiwack1 행성 함락. 전투 기록을 보니까 러시아 동맹 리더가 직접 왔다;; 캐리어 45대가 한꺼번에 몰려왔으니 이건 방법이 없다. -_-; 20여개의 함대중에 반 이상이 Tiwack1에 주둔하고 있었는데 전멸했으니, 적 함대가 50개가 넘는 상황에서 더 이상 싸워봐야 희생만 늘어날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상황이다. 남은 함대를 모두 나의 우방 동맹의 한 행성으로 후퇴시켰다. (평화조약을 맺은 동맹끼리는 상대편의 행성에 함대를 주둔시킬 수 있다.) Home 성계에서는 함대 재건을 위해 비행선 제작을 잔뜩 예약. 결국 5월 7일에 출근해서 일하는 동안 남아 있던 행성들이 전부 함락되었다. -_-; 한 이틀 동안

갤럭시 온 파이어 얼라이언스 - 전투 기록(전면전)
Ardus 성계에서 행성 탈환에 실패한 이후 상대편 동맹에서 두명이 합세, 3:1로 전쟁이 벌어졌다. -_-; 40여명이 속한 러시아 동맹인데 3:1 정도인 것을 보니 이쪽이 확실히 변방은 변방이다. Ardus 성계에서 점령하고 있던 행성마저 빼앗기고 인접한 Taifen 성계로 후퇴. 이번에는 Taifen 성계를 공격해 오는데, 시간차를 두고 캐리어 1대와 화물선 1대만으로 구성된 함대가 Taifen 성계의 각 행성을 공격해 왔다. 아마도 행성에 주둔한 함대의 규모를 가늠하기 위해서인듯. 스파이드론의 정찰에는 한계가 있어서 그런 듯하다. 그러다가 결국 Taifen2 행성에 다시 공습경보가 떳는데, 스파이드론을 보내 공격함대를 정찰해 보니 최소 캐리어 2대 이상이라는 정보가 나온다. 이번이

갤럭시 온 파이어 얼라이언스 - 전투 기록 (Ardus 성계, 행성 탈환 실패)
지난 2월에 Ardus 성계에서 NPC 소유 행성을 공략하다가 다른 플레이어에게 빼앗겼을 때, 상대가 속한 동맹 규모가 꽤 커서 그냥 포기했던 적이 있는데, 그 후에 이 행성의 주인이 또 바뀌었다. 새로 점령한 플레이어 역시 꽤 큰 동맹 소속이어서 당장 어떻게는 못하고 계속 군사력을 키우면서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지난번에 충돌한 플레이어도 러시아 동맹 소속이었는데 이번에도 또 러시아 동맹 소속이다. 갤럭시 온 파이어 얼라이언스에 러시아인이 꽤나 많은 듯) 그러다가 어제(5월 2일) 드디어 공격을 감행. 공격을 감행한 이유는 몇가지가 있다. 일단 상대의 레벨이 나보다 꽤 낮다. 반달가면 레벨 180대, 상대 레벨 140대. 상대가 속한 동맹이 대규모 동맹이긴 한데, 동맹 본진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