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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함덕->제주공항
마지막날 ,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러 가야했는데 일어나자마자 비가 오고 있었다. 많이.. 이제껏 왔던것보다 많이.. !!! 다행히 오전 비행기였지만서도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얼른 출발하려고 했는데,원래 주먹밥을 준비하신다고 했다.근데 쌀 준비를 늦게 해서.. 내가 예정한 시간보다 늦게된다던.. 배고팠지만 공항근처에 있는 우진해장국을 먹기위하여바로 출발을 했다. 비가 왔지만 거치대에 폰을 올려두고 네비를 켰다.비오는날 스쿠터 타는것은 정말 최악이다. 흑흑헬멧에 물방울이...... + 춥고... 어찌저찌 우진해장국 찍고 갔는데왜자꾸 다른곳으로 카카오네비가 안내해주는지 -_-진짜 비도 오고 춥고, 우비 입고 돌아다니는데 너무 힘들었다.시간도 별로 없어서 못찾고 바로 동문시장으로 갔

161020 제주도 혼자스쿠터여행, 표선->함덕서우봉해변
3일차 아침 , 표선해비치해변 엘마레 게스트하우스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내려갔다. 나 혼자 묵었나보다. 조식도 나 혼자 먹었으닠ㅋㅋㅋㅋㅋ....원두커피, (직접 만드신듯한?) 귤 ? 오렌지 ? 에이드 던킨도너츠 2갴ㅋㅋㅋㅋㅋㅋㅋㅋ 던킨도너츠는... 냉동되어있던걸 전자렌지에 돌려주셨는데질기고 기름져서 다 먹지 못하였다. ㅎ.ㅎ;; 준비 다 하고 섭지코지 쪽으로 달리기. 섭지코지는 예전에 올라가보기도 했고 별로 궁금하지 않아서 그냥 바다만 보고 후다닥 나왔다. 섭지코지도 역시 스쿠터 주차비는 받지 않습니다. 행벅 ㅋ 섭지코지 - 비자림 은 생각보다 오래걸려서 벌써 점심시간이 되었길래 비자림 주위 집밥느낌으로 나름 유명한 '재연식당'으로 갔다. 만

가족 여행 제주 #9 - 2016. 06. 06 (8) 공항이... 장난이 아닙니다...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쇠소깍을 둘러보고 난 후 한라산 일주도로를 지나 공항으로 향했다. 연휴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공항 주변은 차량으로 인산인해... 우리 역시 렌트카를 반납해야 하는데 렌트카를 반납할려면 공항을 돌아 가야 했는데... 차가... 차가... 너무... 많아... 렌트카... 반납 하는 것도 힘들었더랬다. 렌트카 반납 후 렌트카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공항은 우리처럼 돌아갈 예정인 사람들로 초만원 중에 초만원!!! 도대체 이 많은 사람들은 어디서 나왔는가 싶다. 우리는 여기서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다. 공항의 식당에서 된장찌개와 돈까스등을 시켜 이른 저녁을 먹었다. 보안검

2016.05 제주도 여행 숙소 - 비자림로 독채 펜션 한비
지난 5월 2박 3일동안 묵었던 제주도의 렌탈 하우스 한비. 난생 첫번째 제주도 여행에, 호텔이나 콘도가 아닌 펜션도 처음이라서 기대감+신기함으로 들떠서 무슨 이사갈 집 알아보는 수준으로 무지막지 사진을 찍었더니 당연히 스압주의.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것이 내 스타일이었다. 입구에 세워진 푯말 펜션 앞의 넓은 잔디밭은 결혼식 장소로 손색이 없었다. 근처는 아직 밭이 많아 전망이 확 트여있다. 밤에는 가로등이 없어서 어둡고 편의점까지 15분은 걸어야한다는 약간의 불편함은 있지만, 그 때는 그것도 낭만적으로 느껴졌다. 펜션 한비는 서동과 동동의 쌍둥이 복층식 건물 두 채로 이루어져 있다. 펜션 앞의 넓은 잔디밭은 결혼식 때는 이렇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