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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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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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처럼 날다|2018년 1월 31일

제주 성산 일출봉 광치기 해변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이

제주도 여행 첫날

제주도 여행 첫날

nothing|2018년 1월 27일

뱁새랑 같이 여행을 떠나요!!ㅎㅎㅎ 오빠가 왜 인형을 갖고 왔녜요..ㅋㅋ 가방이야!! ㅇ v ㅇ! ㅎㅎ가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밍기적댔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사람들이 줄서있었어요.. 낮에 달이 보여서 예뻐서 찍었어요. 니모메빈티지 라운지 ㅎㅎ 예쁜 카페에요 고양이가 밥먹고 있어요 ㅋㅋㅋ귀여워.. 더워서 시원한 것들로 시켜먹었어요.. 비엔나커피먹으려다가 ㅎㅎ 여기 밖에도 엄청 예뻐요 ㅎㅎㅎㅎ춥지만.. 제주시민 맛집찾아가서 먹었어여 ㅋㅋ꿀맛 띠용 ㅋㅋㅋㅋㅋ화장실 갔다왔더니 또 나왔어요 ㅋㅋㅋ 여기 넘 짱좋아서 따로 포스팅 할거에요!! 숙소가는길~~ 가는길에 간

제주 무인카페 '노을언덕'에서 분위기 좋은 커피를

제주 무인카페 '노을언덕'에서 분위기 좋은 커피를

제주공항 근처 바당좀녀집에서 저녁식사를 마친 후에는 비행기 출발 전까지 시간도 때울 겸해 용담해안도로에 있다는 분위기 좋은 무인카페 '노을언덕'에 찾아갔습니다. 바당좀녀집에서 도보로 20분 정도 밖에 안 걸리는 곳에 위치해있습니다. 처음으로 찾아가본 '무인카페 노을언덕'은 이름 그대로 사람이 없는 조용한 카페였습니다. 게다가 건물의 디자인도 무인카페답게 독특하더군요. 처음으로 들어가본 무인카페의 내부는 원목 냄새가 풀풀 풍길 듯한 분위기가 나는 자연주의적인 예쁜 인테리어를 보여주었습니다. 다시 나가기가 싫어질 정도로 아름답더군요. 무인카페 노을언덕의 테라스에서 내려다본 해안도로의 풍경은 저녁노을에 반사되어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사진만으로는 표현이 부족할 것 같네요. ㅎㅎ 모처럼 카페에 왔으니 커피도 마

제주맛집 '바당좀녀집'에서 맛있는 전복죽과 회

제주맛집 '바당좀녀집'에서 맛있는 전복죽과 회

첫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에는 제주공항 근처에 있는 '바당좀녀집'에서 맛있는 전복죽과 생선회로 저녁식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바당좀녀집의 내부는 겉보기보다 더 넓어서 100명까지도 동시에 식사가 가능해보일 정도였습니다. 제주도에 유커들이 많았을 때에는 거의 가득찼을 것 같네요. 바당좀녀집은 맛있는 전복죽으로 유명해서 저도 전복죽으로 주문했습니다. 잠시 후에 나온 전복죽을 먹어보니 소문대로 꿀맛이더군요. 전복이 기대보다 적어보이기는 했지만 죽맛 자체는 아주 고소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 제주도에 와도 이곳의 전복죽으로 먹고 싶을 정도예요. 전복과 함께 먹었던 생선회도 맛있었습니다. 색깔을 보니 고등어회 같더군요. 바당좀녀집에서는 회가 한 접시당 만원이면 충분하니 회를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반드시 들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