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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가격리 구호물품 리뷰 신청안해도 와요!
경기도 자가격리 구호물품 리뷰 신청안해도 와요!인천공항으로 입국을 하고 정확히 4일 뒤. 갑자기 우체국택배에서 카톡으로 뭔가가 배송 시작되었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처음에는 '내가 뭐 따로 주문한게 있었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가 다시 메시지 확인해보니까 수원시청에서 보냈다고 하네? 오잉...? 이게 뭘까. 하다가 언뜻 내 머리속을 스쳐가는 한 가지. "아 이거 그건가? 자가격리 구호물품 식량?" 오호라... 여튼 오늘 배송이 온다고 해서 기다려보니까 문 앞에 비대면으로 기사님께서 큰 박스 하나를 놓고 가셨더라. 한참 뒤에 나가서 문 열어보니 이 큰 상자가 있었음! 오오! 너무나도 반갑고 2주간의 홀.......
LG 벨벳, 대충 언박싱
리뷰용 LG 벨벳 스마트폰이 도착했습니다. 일단 테스트하기 전에, 언박싱으로 보고 먼저 드립니다. 진짜 대충 언박싱입니다. 내용물은 딱히 뭐 달라진 게 없어요. 예를 들어 상자를 열면 폰이 나옵니다. 폰 밑에 보증서 및 USIM칩을 빼기 위한 도구, 충전기, 케이블, 이어폰이 들어 있습니다. 끝. 전에는 두근거리는 마음이라도 들었는데, 이젠 대부분 비슷해서 언박싱하는 재미가 별로 없습니다. 아, 들어 있는 충전기는 9V 고속 충전기이고, 이어폰 역시 전에 V50 시리즈에 들어간 것과 같은 걸로 보이는 이어폰입니다. 이어폰 줄이 천으로 감겨져 있는, 그 제품이요. 이어폰 자체는 무난하고 좋은데, 요즘엔 다 블루투스로 들어서 쓸 일은(...). 꺼내지도 않고 고이 모셔뒀습
아이폰 SE2 도착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쿠팡에서 박스가 하나 와있습니다. 뭐 올게 없는데 이게 뭔가- 혹시 내가 또 잠결에 뭔가를 질렀나(...) 하며 열어보니, 어라라, 아이폰SE가 들어 있습니다?? 이거 15일에 온다고 했는데... 아무튼 케이스는 1월부터 준비했으니(응?), 기쁜 마음에 뜯어봅니다. 전과 다를 바 없군요. 이제 아이폰SE를 빼내봅니다.. 역시 똑같군요(...). 하아. 뭘까요. 가슴 깊은 곳에서 울려퍼지는 이 클래식의 향기는. 하아... 아 진짜, ㅋㅋㅋ 전면도 매우 친숙합니다. 전에 쓰던 아이폰이 7 플러스라서, 그립감은 더 좋게 느껴집니다. 어? 후면은... 달라졌습니다? 애플 아이콘이 중간으로 내려왔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