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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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타라 그림자 미션.
어제 신교복 200 주고 갠상에서 구입했습니다. 아 색이 맘에 들어서 아직 바꾸지는 않고 있습니다:D 그런데 오늘 갠상을 보니 150만이 하나 있더군요. 염색 비용과 인챈 값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간만에 타라 그림자 미션을 해봤습니다. 오늘의 투데이가 아마 남아 있는 어둠인가, 그랬던 것 같았는데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뭔지 몰라서 좀 헤메다가 결국 공략 찾아서 다시 실행. 남아 있는 어둠을 클리어하고 뒤이어 또 다른 연금술사를 플레이 했는데, 팔라딘 휴식 자세가 이게 아닌데?! 하면서 쌍검을 착용해보니 아래와 같이 나왔습니다. 스샷은 크게 보시면 개드립이 하나 나와있습니다. 미니 포션을 보고 보스방 전에서. 아쉽게도 열쇠가 없어서 못들어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축포 알바를 위해 감자를

간만의 마비노기. 악몽 이벤트 미션 클리어.
호흡 안맞으면 그대로 꽝 되기 딱 좋은 이벤트... 경험치 보상은 쩔지만 그만큼 피곤하다

데브캣양반, 던전에서 주운 템을 상점에 팔 수 없단말이요?
사용자 : 던전에서 주운 템을 상점에 팔 수 없다니...어떻게 된 거요? 데브캣 : 아...하필이면 패치가 영 좋지 않은 곳에 버그가 생겼어요. 사용자 : 그건 무슨 소리요? 데브켓 : 에...추가패치가 끝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 두세요. 유저님은 지금 클라이언트 패치에 버그가 생겼습니다. 다시 말해서, 지금 원인규명이 안된 이상 뭐라고 말하긴 어렵지만,에, 패치가 영 좋지 않은 곳에 버그가 생겼단 말입니다. 사용자 : 뭐라고, 패치가 영 좋지 않은곳에 버그가 걸렸다고? 아니 그보다도, 조금 전에 뭐라 그랬나, 클라이언트가 상점이 불구자가 된다구? 고자가 됐다, 그런 말인가? 고자라니, 아니, 상점이 고자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에잌 고자라니!! 상점이, 상점이 고

오늘의 마비노기
마비노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고2때 인가 친구가 재미있는 게임하자고 해서 설치했습니다.제가 고2때니까 대충...2007년인가 그쯤되네요.그런데 당시 제 컴퓨터로는 도저히 안돌아가는 사양인데다,길치적 본능(..)으로 첫 시작 마을ㅡ지금 생각해보면 티르코네일이었겠죠ㅡ에서 길 잃어서 던젼을 못가는 불상사가 일어나서결국 접은 나름 아픈 기억을 가진 게임입니다만... 어쩌다보니 대학 입학하고나서 다시 시작하게 된 게임.확실히 판타지 라이프를 표방하는 게임답게 잡다한 스킬이 있는게 매우 마음에 듭니다.메인스트림을 진행하려면 결국 전투를 해야하긴 하지만굳이 안해도 상관없다는 점이 매우 매력적입니다. ...뭐, 막장업데이트니 뭐니해서 말이 많지만 저야 불평않고 사는 소시민이라...아이고... 음유시인 업데이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