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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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551(ICN-IST) 탑승기: 출장을 떠나요 이스탄불로
인생 첫 장거리 출장.계약을 수주할 필요도 상사를 모셔야 할 필요도 없다. 이 정도면 행복!인천에서의 아침 비행기라 평소 출근할 때처럼 집을 나선다.아침에 사람이 워낙 몰리는 인천공항이라지만이 미친 인파는 파리 테러 여파로 한 층 빡세진 출국 보안 검색 때문이다.평소 보다 30분은 족히 더 걸려서 라운지 갈 시간이 모자랐을 정도 ㅠㅠ 덕분에 여권 검사 줄은 없음.그래도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는 없지요 ^^인천공항 라운지 공식 = 배고플 땐 허브라운지, 쉬고싶을 땐 아시아나 라운지비행기 타기 전에 컵라면 안 먹는데 전날 밤부터 짐 싸느라 노동을 했더니 하도 꼬르륵 거려 안 먹을 수가 없었다.허브라운지는 뷰도 좋아.면세점 담배가게에는 줄이 그득그듣그그그ㅡㄱ드그드르극드ㅡ그득그득흡연자가 아니라 심부름 하는 담배

도쿄 항공+호텔 예약.
이번 연말 휴가 때 일본 도쿄 여행을 가기 위해 항공과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10월 말 즈음부터 천천히 알아보려 생각하고, 엊그제 잠깐 살펴보는데 미친, 항공은 있는데 호텔이 대부분 전멸 부랴부랴 여행사를 통해서 알아보는데 그마저도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분명 재작년 때 도쿄 갔을 때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말이죠... 그러다 어제 정말 운 좋게도 마지막 남은 트리플룸 한 개를 구했네요. 항공도 처음에는 저가항공을 이용하려 했는데 제주항공이 대략 인당 313,000원 아시아나가 대략 인당 365,000원 차라리 돈 더 주고 국적기 타는 게 낫다 생각해서 아시아나로 발권했습니다. 이번 도쿄 여행은 신정을 일본에서 쇠고 오고 싶었는데, 또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맞이하게 생겼습니

비행기에서 본 영화들에 대한 생각: 사랑에 대한 모든 것,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버드맨, 제보자, 크레이머vs크레이머
근 몇달은 참으로 공사다망 하여, 영화팬이라 칭하기 부끄러울만큼 영화를 가까이 하지 못했다. 흑흑 반성 또 반성. 삶이 안정되지 못하니 영화관에 가기가 쉽지가 않다. 4월에는 길게 여행도 다녀왔구.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그 여행에서 장거리 비행기를 여러번 탔고, 국적기의 은혜를 입어(아시아나 만만세) 좋은 영화를 여러 편 기내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기대했던 작품이 기대에 못 미치기도 했고, 아무 생각없이 플레이한 영화가 깜짝 기쁨을 주기도 했다. 4월 10일~23일 사이 기내에서 감상한 영화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도록 하지요. 1. 사랑에 대한 모든 것(The Theory of Everything), 4월 10일 (인천->LA)사실 크게 기대하고 플레이한 것은 아니고, 시상식을 휩쓴 에디 레드메

OZ132 ICN→FUK /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서울인천→후쿠오카 / C / 2015
안녕하세요?이번에 소개해 드릴 탑승기는 지난 1월에 스타얼라이언스 마일리지로 발권한 Z-1 여정의 첫 비행인천->후쿠오카 아시아나항공 비지니스 클래스 탑승기 입니다. 2014년 6월초 스타얼라이언스 한붓그리기 보너스 발권이 폐지되면서, 막차로 발권후 무려 7개월간의 기다림끝에 기다리고 기다린 여행입니다. 총 여행 구간은 지난 프롤로그(http://flyingmatt.egloos.com/1402648)때도 포스팅 한것과 같이 z-1인천 -> 후쿠오카 아시아나항공 C클 가고시마 -> 오키나와 솔라시드항공 Y클오키나와 -> 타이페이 에바항공 C클타이페이 -> 홍콩 에바항공 C클 (헬로키티젯) 유상발권홍콩 -> 방콕 홍콩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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