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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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 없는 식사 아시아나항공 인천-나리타 구간 OZ102 연식 Blend Meal

On the Road|2019년 4월 7일

자극 없는 식사 아시아나항공 인천-나리타 구간 OZ102 연식 Blend Meal비행기에서 체한 경험이 조금 있어요.그래서 좀 덜 자극적인 식사를 찾는 편이구요...인천 나리타 구간 OZ102 편은 단거리이긴 하지만 특수식 신청이 가능하고이번에는 부드러운 식사 연식 Blend Meal을 신청했어요.분홍색 호일이 덮여있군요.특수 기내식을 신청하면 밥이 빨리 나오죠. ^^함께 나온 박스를 열어보니 과일과 샐러드, 물이 놓여있구요...저자극식에 대한 설명이 붙어있습니다. 열어보니 흰 쌀밥이 가운데 있고...왼쪽에는 두부가오른쪽에는 구운 호박이 있군요.후식 과일은 포도, 파인애플, 수박이 들어있고토마토 샐러드가 나왔네요.상큼하고 부드러운 식사로 편안히 먹을 수 있는 식사였어요.속 불편하신 분들은 이용해보셔도 좋은 특수 기내식 연식 Blend Meal 입니다~

보들보들 해산물과 함께 하는 하늘 길 아시아나항공 나리타-인천 구간 OZ105 해물식 Seafood Meal

On the Road|2019년 3월 10일

보들보들 해산물과 함께 하는 하늘 길 아시아나항공 나리타-인천 구간 OZ105 해물식 Seafood Meal단거리라 뭔 의미가 있을까? 하면서도 주문해본 특수기내식. 이번엔 해물식입니다.이렇게 박스가 나와요.식사 전 두근두근 개봉박두깜찍한 4가지 용기가 있고메인 박스에는 토마토 소스를 얹은 생선구이와 볶음밥이 있었군요.연어와 새우가 들어있는 단촐한 샐러드그리고 과일...생야채식에 비하면 해물식이 훨씬 좋았네요.

토토로와 함께 집으로 가는 길

On the Road|2019년 3월 9일

토토로와 함께 집으로 가는 길메이지 진구에서 나와 지하철을 타고 숙소가 위치한 신바시 역 쪽으로 옵니다.마지막으로 뭘 먹기는 시간이 좀 애매해서 카페에가요.호시노 커피라고 체인이네요.분위기는 매우 고전적이죠.팬케이크와 커피 한잔.퐁신~한 팬케이크는 다음 기회에...신바시에서 요코스카 선을 타고 도쿄역으로 와서 넥스에 탑승합니다.멀리 스카이트리가 보이네요.이 아이들과 함께 하는 귀국길이라 외롭진 않겠어요. ㅎ나리타 공항에 도착했어요.저는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했고 1터미널 북쪽 윙으로 갑니다.체크인 카운터가 한산하네요. 공항에 일찍 오면 이래요.공항 4층에 쇼핑센터, 식당 좋다는데 걍 들어왔습니다.토토로들 살까 말까 하다가 걍 두고 과자 몇개 사고 비행기 탔어요.귀국길에는 A321 기종이군요.USB 충전단자도 있고 좋군요.일본 오갈 때는 주로 아시아나를 탔던 기억이...꽉 찬 비행기날아라~ 토토로~~~이렇게 6박 7일의 도쿄여행은 마무리 지었습니다.많이 걷고 많이 먹었던 시간이네요.도쿄는 생각보다 매력적이었던 도시였어요.못 보고 온 것들도 많고 언어의 한계도 많이 느꼈고...다음엔 더 여행 잘 하고 올 수 있겠지요? ^^

두번째 이태리 여행(1) - 베네치아로

전기위험|2019년 2월 28일

2012년인가...처음으로 밟아본 유럽 땅이었던 이태리, 짧은 일정에 못 둘러본 곳이 많아 다소 아쉬운 점이 있어, 지난 2월 말에 이태리를 또 다녀왔다. 아무튼 스스로도 기록을 남겨 놓는게 좋을 것 같아, 이렇게 포스팅을 시작해 본다. 눈이 오지게 안오다가 한국 뜨려니 눈이 온다. 인천공항발 국적기를 타면 으레 그랬듯이 삼성동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미리 체크인을 해 놓고 움직이는데, 새벽 6~7시임에도 차 막히는게 심상치 않다. 결국 양화대교남단에서 경인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로 노오지IC까지 가서 거기서 인천공항고속도로를 이용한다. 가다가 화장실을 가고싶어 휴게소도 들렀다. 인천공항 가는데 휴게소경유 실화입니까... 다행히도 미리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수속을 해 놓았기에 교통상황이 다소 좋지 않더라도 큰